level 12
Kim_HyunRim
楼主
슈퍼리그에서의 첫경기라 이후에도 추억이 될것 같아 조심스레 관전소감 올려봅니다.
토요일 점심 저는 공항에 나가 가족분들 배웅하고 경기장으로 갔습니다.
공항에서 기다릴 때 북경에서 오는 비행기에 북경예비팀과 팬들이 내립디다.
난 저번에 우리 테바에 올렸던 연변팀 마크가 달린 빨간색 후드티 입고있었습니다.
북경애들이 내 앞으로 지나갈 때 진짜 묘한 기분이 듭디다.
경기장밖에 도착하니 벌써 추구자협회 분들 힘찬 응원소리가 들립디다.
금년엔 입구 보호란간 길게 한거 진짜 잘했슴다. 표도 자리표가 있으니 서로 밀치락도 않하고. 다만 입구 몇개만 더 추가했으면 좋겠더군요.
경기장 들가서 전 10구역에 앉았습니다.
솔직히 날씨가 너무 좋지 않아 팬들이 많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래도 역시 많은 사람들이 경기장 찾아왔짐.
제 앞줄에 두 자리 비고 부근에 사람들이 다 앉았슴다.
근데 제가 우려했던 일이 발생했습니다. 앞줄 의자가 풀썩 내려앚으며 마사졌슴다. 앞에 덩치가 꽤 큰 두 분이 앉으니까 마사졌는데... 진짜 우리 관람석 질량이 너무 허줄합니다.
2016年04月03日 15点04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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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점심 저는 공항에 나가 가족분들 배웅하고 경기장으로 갔습니다.
공항에서 기다릴 때 북경에서 오는 비행기에 북경예비팀과 팬들이 내립디다.
난 저번에 우리 테바에 올렸던 연변팀 마크가 달린 빨간색 후드티 입고있었습니다.
북경애들이 내 앞으로 지나갈 때 진짜 묘한 기분이 듭디다.
경기장밖에 도착하니 벌써 추구자협회 분들 힘찬 응원소리가 들립디다.
금년엔 입구 보호란간 길게 한거 진짜 잘했슴다. 표도 자리표가 있으니 서로 밀치락도 않하고. 다만 입구 몇개만 더 추가했으면 좋겠더군요.
경기장 들가서 전 10구역에 앉았습니다.
솔직히 날씨가 너무 좋지 않아 팬들이 많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래도 역시 많은 사람들이 경기장 찾아왔짐.
제 앞줄에 두 자리 비고 부근에 사람들이 다 앉았슴다.
근데 제가 우려했던 일이 발생했습니다. 앞줄 의자가 풀썩 내려앚으며 마사졌슴다. 앞에 덩치가 꽤 큰 두 분이 앉으니까 마사졌는데... 진짜 우리 관람석 질량이 너무 허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