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_HyunRim Kim_Hyun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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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라는게 오늘 아침 다른 팀 경기 봤는데. 1륜 적수 신화팀 덩바바도 어제 패널티킥 실축했습니다. 제 기억엔 이번 시즌에 바르셀로나팀도 패널티킥 많이 실축한걸로 기억됩니다. 슈아레스, 네이마르 등등... 몸값이 어마어마한 선수들도 패널티킥 실축하는데 태균이도 못넣을수도 있는거고. 어제 경기 태균이 패널티킥 빼고 나머지 충분히 잘했습니다. 그리고 승대와 찰튼을 자꾸 비교하시는 분들 있던데... 두 선수 다른 스타일의 선수인건 확실합니다. 공격수로서 승대도 꼴이나 어시스트 하고싶은 맘은 똑같을거구요. 하지만 작년과 비교해선 안됩니다. 슈퍼리그과 갑급리그 차이가 얼만데. 하물며 우린 을급까지 떨어질뻔하다가 올라온 팀인데. 작년엔 연변팀이 다른팀보다 기술방면에서 많이 앞서니까 패싱축구 잘 풀리고 찰튼 류형의 선수도 잘 융합된거고. 슈퍼리그는 진짜 만만한 상대 없습니다. 미드필드에서 악밥감부터 차원이 다르고 외적선수들도 쌩쌩 날아다니지. 그래서 박감독께서 전반전엔 맹공격하지 않고 초반엔 방어 두텁게 하면서 상대방 염탐하고 역습을 노린것 같습니다. 중간휴식에 상반전결과에 따라서 후반전에 전술포치 하는거고. 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 찰튼이 있다 해서 180도 달라지는건 아닙니다. 찰튼도 공간이 있어야 돌파하지. 슈퍼리그는 미드필드에서 뽈 다루기도 힘든데. 지금 전술 고려해서 박감독이 승대 영입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금방 두경기 그것도 두 강팀과 원정경기 차고 서뿔리 누가 못한다 판정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승대와 스티브 다 개인적인 문제로 동계훈련 별로 못참가한거니까. 아직은 좀 더 내심히 지켜봅시다. 지금부터 휴식기 잘 리용해서 수비와 미드필드 잘 보강하고 공격진도 발 잘 맞추고. 저는 어느 선수가 못한다 해도 연변팀 응원할겁니다.팬이라면 리유없이 선수들과 코치진 지지해줍시다. 어제 저녁 승대 못한다는 몇사람과 태클 걸었는데, 연변팀을 위해서 부동한 의견 내놓은거라 리해하겠습니다. 하지만 진짜 우리 선수만은 탓하지 맙시다. 선수들도 제 자식처럼 실수 저질러도 괜찮다... 사나이라면 가끔 잘못을 범할수도 있지. 다음엔 같은 실수 범하지 말고 더 잘하자! 이런 마인드로. 예? 아침부터 푼수없이 서시장처럼 떠들어대보았슴다. 그나저나 우리 니콜라는 부상이 어떻는지? 소식 아는 분 없습니까? 홈경기까지 아직 시간 있으니까 이 기간에 회복 빨리 하길.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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