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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요즘 오빠들 정말 왜 그래..한명이 나으면 또 한명이 아프고..또.. 한명이 괜찮아.. 지면.. 또 한명이 아프고..진짜,, 왜 그래..속상해 죽겠어 정말..미워 죽겠어..아프지마.. 다치지마..오빠..아프면.. 우리들은 가슴이 찢어져.. 오빠가.. 아픈만큼..우리들도 너무나 아파..너무 아파서..숨쉬는 것 조차 고통스럽게 느껴져..오빠..아프지마.. 오늘.. 오늘..너무 무리하지마..오빠가.. 우리들 생각하는맘.. 다 아니깐..다.. 알수가 있으니깐.. 너무 무리해서.. 하지말아요.. 미안해.. 미안해..그냥 다.. 다.. 미안해..나 때문에,. 우리들 때문에.. 다친거 같아서..미안해..미안해..그리고..고마워..우리들한테.. 멋진 모습 보여주려 그렇게.. 된거잖아..미안하고.. 고마워..우리 착한 재중오빠.. 아픈데도..우리들을 위해.. 아픈 몸을 이끌고 나오는.. 바보같은.. 착하디 착한.. 우리 재중오빠..오빠가.. 있어서.. 우리는 이렇게..이 세상을 살아가..오빠.. 사랑해요..그리고.. 고마워요..하나님.. 우리 바보같이 착한 재중오빠가.. 빨리 나아서..밝은 모습으로..저희에게.. 다가오..
2005年09月18日 02点09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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