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4]【剧本】【韩国】《My girl》 第10集
小兔的娱乐世界吧
全部回复
仅看楼主
level 6
from MG官网홍여정(oijoka1104)공찬이가 유린이에게 계란술을 만들어준거지요..."비싼술로 만들었거든"-공찬이때 저거 먹어도되나...했었어요 ㅋ
2006年02月04日 14点02分 1
level 6
유린 :"원래 좋아하는 사람이 앞에 있으면 아무것도 안보이고 아무것도 안들리고그사람 생각만하게 되잖아요. 설공찬씨한테 나 전혀 안보일거에요." 정우 :"그래, 안보이고 안들리겠지." 아악..정우너무 불쌍했었어요..흑흑...
2006年02月04日 14点02分 2
level 6
정우- 왜 ? 니사랑 눈사람씨 만나게? 유린- 눈오는 날은, 내 사랑 눈사람 씨가 내 생각 좀 해 줄지도 모르거든요. 내사랑눈사람씨가 공찬이었던건 아직몰랐던거지요 ^^ 정우 :백만불 짜리 귀마개다. 저도한번만 해주세요 .. 히히..
2006年02月04日 14点02分 3
level 6
"눈오면귀찮아지는데눈오면 꼭 챙겨워야할 사람이 있거든....." -공찬 정우는 유린의 눈사람씨가 공찬이었던걸 지금알게되었던거죠..
2006年02月04日 14点02分 4
level 6
"만약에 할아버지께 모든걸 사실대로 말씀드리면 어떻게될까" -공찬"그럴수..있어요? "- 유린"그럴수 없으니까 답답해서 해보는말이야"-공찬"설공찬씨 거짓말하는거 많이힘들어요?"-유린"그래,주유린을 여동생으로 두기가 자꾸 힘들어져,그래서그게아주 화가나"-공찬"하긴 나도 가끔은 힘든데.설공찬씨처럼 융통성없고 순발력도없고 지잘난맛에 사는사람이 거짓말하기 얼마나 힘들겠어요 "- 유린
2006年02月04日 14点02分 5
level 6
"고맙습니다. 시비걸어 주셔서 마침 답답해 죽을것같았는데"... 유린이와 공찬이때문에.. 답답했던거겠지요 ?..아악 왜그러는거야 정우 ㅠ _ㅠ
2006年02月04日 14点02分 7
level 6
"김세현, 너 오늘 크게 실수한거다 "-공찬 이때 얼마나 기뻣는지 몰라요 , 공찬이 잘한다!! 여기서 궁금증!! 세현은 아버지에대해서 말한거에요 아니면 전부다 말한거에요?? 아버지가 어땟는지에 대해서만 말한거에요 ㅋㅋ
2006年02月04日 14点02分 8
level 6
" 서정우씨 저 곧 떠나게 될 것 같아요...... 가면 서정우씨도 이제 못보겠네요 " " 내가 너 찾아가면 되지 세상 어디든 내가 너 찾아갈거다 " " 전세계 여자개발하러 다니던 실력이면 가능도하겠네요 "" 아~ 바람둥이란 누명은 끝까지 안벗겨주는구나 " " 서정우씨, 그 동안 내 얘기 들어준건 고마웠지만 내 약점잡고 놀리는거 되게 재밌었죠 " " (앉으며) 내가 누명하나 더 씌어줄까요? " " (따라 앉는다) " " (서정우 어깨를 탁 치며) 언니! 나 먼저 나간다! " " 뭐? " ' 어머 미치겠어 여잔가봐 ' " 언니! 더 지지다 올거야? 공찬아! 니 엄마 더 있다 온데 이모먼저 간다? 언니, 안녀엉- " ' 애도 있어? ' ' 진짜 여자였네 ' ' 수술했나봐~ ' " (웃으며) 아니에요~ 아니에요~ 후우.. " ' 아우 이쁘게도 생겼네 ' 수건으로 머리 감싸고 남탕으로 갔는데 남자들이 이상한 눈으로.. 그러다 1명의 아저씨가 앞을 막으며 이리저리 쳐다봄 서정우, 웃으며 들어가려 해도 막는 아저씨. " (의아한 듯) "" 들어가서 확인해 보시던가요 " 정말 명장면이었지요 ^ ^ 명대사도 수부룩~ 진짜 웃겼어요 ㅎ
2006年02月04日 14点02分 9
level 6
" 공찬아. 나 유린이가 너무 좋다.그래서 제자리로 보내기 싫어...그러니까 너가 잡아줘.너 유린이 오빠잖아.... " - 정우 후..먼저 정우가 선수를 쳤지요 ^.^ 공찬이도 고백할라했는데 에이잇
2006年02月04日 14点02分 10
level 6
" 유린이 저렇게 웃는 모습이 예쁘지 않냐. " -할아버지 " 예- 이쁩니다. " -공찬 " 난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하다. 너도 행복하지? " -할아버지 " ....네- " -공찬 에라이 ㅠㅠ 사실대로 말하란말이다 공찬!!너무하네정말 ㅠㅠ
2006年02月04日 14点02分 11
level 6
"설공찬씨 할얘기있다면서요.."-유린"주유린씨 ,작별인사 힘들것같다고했었지.."-공찬"그냥 서운하다는거지..못한다는말은 아니었어요"-유린"설공찬씨 말하기힘들구나 ,그럼내가 먼저 말해줄까요?" -유린"지금부터 내가하는얘기 똑바로들어. 주유린, 평생내옆에 있어줄래?..." -공찬"어떻..게요?" -유린"[동전 꽉쥐면서..]평생..내여동생으로 있어줘.."-공찬
2006年02月04日 14点02分 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