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6
from MG官网14회 명장면명대사 정리한거에이어서..15회시작 ... 들리는 배경음악소리...I'm driming of a white christmas...그리고 공찬의 차가나온다 ...공찬의 차창문은열리고 . 뿔테를 쓰고있는 공찬이얼굴을 내밀며 뿔테를 벗고 .."주유린..생일축하해.." -공찬그리고 관광가이드유린과 .. 손님들이나오고"자여러분, 이쪽으로모이세요~ 이제여러분에게행운이올거에요~ "_유린그리고 신호등의신호는 바뀌고 ,공찬은 유린을 그냥지나쳐버린다! [제길- -..]자... 15회 명장면명대사 저의 명장면명대사의 막여기서 올립니다 끝까지지켜봐주세요보시는순간 복받으실꺼에요~
2006年02月04日 13点02分
1
level 6
그리고 공찬은 어떤가게로 들어가고..강아지인형을 손으로짚는다"먹구, 열심히먹고 씩씩하게 잘있지?"-공찬그리고 그옆에있는 스노우볼이있는곳으로가고..공찬은 산타가들어간 스노우볼을 고른다몸은떠나도 마음은 떠나지않는다..둘을 두고한얘기이겠죠,,
2006年02月04日 13点02分
2
level 6
그리고 생략 ;;[죄송 ..]공찬은 할아버지와 대화를 나누고 , 자신의방으로들어간다방에서 공찬은 스노우볼을 장식장안에 넣고 ..그장식장엔 . 공찬이 유린이 떠난후 계속 사둔 스노우볼들이 진열되어있다공찬의방 밖에있는 이모와이모부 [이젠이렇게 ^_^]"작년에도 날마다 눈오는날이면 저렇게 사들고 들어오더니,올해도 첫눈이오자마자 저러네요..도대체, 무슨의미인지 .."-이모" 아마도..그아이와 연관이있겠죠.."-이모부예, 당연 연관있죠... 유린이생일 ..눈오는날이잖아요 ^0^...
2006年02月04日 13点02分
3
level 6
그리고 장면이바뀐다보이는장면은 자신의 집으로올라가는 유린,"눈이옵니다 ..."-유린펄펄눈이옵니다를 흥얼대며 올라오고그위에 보이는것은 유린의아빠와 트리 ,"어 ~유린이왔구나 , 해피벌스데이~우리 필리핀살때말이야 눈이하나도안와가주고말이야생일도 없었잖아~ 야~ 정말좋다"-유린아빠" 나 이제부터,.. 눈오는날 생일안해.."-유린" 너, 아빠가 니생일선물로 트리만들어놨잖아 이쁘지 트리,어?"-유린아빠" 이걸왜 여따갔다 걸었어 "-유린" 아니, 벽에다 걸어놓는것보다 여기다걸어놓는게 딱이지 어떠냐 "-유린아빠"밖에다두면 금방 더러워지잖아,벌써다 허접해졌네,"-유린" 원래도 허접했네 이 별이 무슨 별거냐?"-유린아빠"아니야..이제별거아니야.."-유린에이, 아니면서..여전히 뻔뻔하구나 주유린... 뻔뻔해...2년 지나고 바뀐거라곤..없는거야넌..다거짓말이야 ..
2006年02月04日 13点02分
4
level 6
장면바뀌고 공찬나온다그리고 공찬은 유린을 찾던 서류를 정리하며, 상상을한다상상속.." 주유린씨는그날 아버지 주태형씨와 함께 일본으로갔습니다"-윤비서" 일본오사카에있는 여행사에서 잠시 일했던 것으로 확인됬습니다"-윤비서" 일본에서의 행방을..더이상 찾을수가없습니다.."-윤비서상상끝그리고 정우가들어온다"벌써다정리했냐?"-정우"그래"-공찬"할아버지혼자두고가는거 괜찮겠어?"-정우"일본이먼데두아니고 이모랑 이모부도 계시잖아.괜찮아질거야."-공찬그리고 공찬 정우는 계단을 내려온다"일본일 급할거없잖아,왜이렇게 일찍가 ?"-정우"그동안 여행이나 다녀볼까 해서 "-공찬"어디?"-정우"글쎄, 삿뽀로나 한번 가볼까?눈 많이오고 좋다고하던데,"-공찬"너 궂이 일본에가는거 유린이찾으려고가는거냐 ? 어? 일본에 확실히있긴한거야?"-정우"아니,"-공찬"그렇게 무대책인거 너답지않다 , "-정우"지금 나다울 상황이 아니잖아,"-공찬"나도 같이갈까? 삿뽀로 좋다그러던데 ,같이여행도다니고, 주유린도찾고혹시아냐, 유린이 내가먼저 찾을지 ? "-정우"글쎄~,너그러기 힘들꺼같은데 ,"-공찬그리고 울리는 정우의핸드폰 "예, 밀린서류도많고 기획할 검토안도 많다는거압니다, 금방 들어갈께요 야 공찬아, 윤경진 실장님 제발 일본에 같이좀데려가라, 나는 전에 김비서님이 마음도맞고 좋거든 "-정우"윤실장이 훨씬 유능하지 너 고생좀할거다 어 ?열심히해라 난일찍들어가서 예린이랑 놀아야겠다뭐 저녁때 술한잔하던가 "-공찬"야,야골리냐 야골려? 씨이"-정우역시 친구는 친군가봐요..장난치는모습이 너무나 귀여웠대요 ㅋ
2006年02月04日 13点02分
5
level 6
생략 생략생략..이젠 같이 음주하는 공찬,정우"일본에가면 오래못보겠다 기분이상하네.."-정우"징그러울라 그런다,"-공찬"그러고보면 평생 너랑 떨어져 지낸적 거희 없잖아 ?"-정우"거희 30년이니까,,"-공찬"설공찬,만약에 너일본갔을때 유린이먼저찾으면 나너한테 얘기안할거다"-정우"정우야"-공찬"먼저만나게되면 , 나한테도 기회가오지않겠어 ? 이제라도 나보면 서정우가 훨씬멋있다는거깨닫게 될거고 ,어때, 긴장되지?"-정우"누구앞이든,제발 나타나줬으면좋겠다 ,어디서 혼자힘들어하고있을까봐,너무 걱정되.."-공찬둘다 걱정되겠지요 ;ㅅ;...암..걱정되구말구..그렇지되지ㅠ.ㅠ
2006年02月04日 13点02分
6
level 6
장면바뀌고 , 공찬집앞 그리고 어느 까페"오랜만이야..호텔엔 더이상 출근안한다길래,.오빠 떠나기전에 만나고싶어서...기다렸어.."-세현"오빠한테 못된말만하고헤어진거,.내내 마음에 걸렸어.."-세현"그럴거없어..다지난일이잖아.."-공찬"아니야,..오빠한테 만큼은 사과하고싶어.. 어떻게보면 나한텐 아직, 아무것도 지나간일이아니니까."-세현"세현아그러지마. 전에도얘기했지만, 넌나와 아무상관없이도 충분히 빛나는사람이야,지난과거는더이상기억하지도 신경쓰지도마,"-공찬"기억하지도, 신경쓰지도마라 ... 정말 ,완전히 마침표 찍어주는말이네.. 그럼,.오빠도 그여자를 과거에담구.. 기억하지도 신경쓰지도않을수있어?"-세현"주유린은 나한테 과거아니야,먼저일어날게 "-공찬"하지만, 미래도 될수없잖아, 나..정말못됬다.."-세현세현이두 마음아픈건 마찬가지군요 .ㅅ.///기억하지도 신경쓰지도말라 . .감명깊군요 ㅠ
2006年02月04日 13点02分
7
level 6
공항,"할아버진 내가자주찾아뵐게,"-정우"그래, 조심히가라 "-공찬"그래,조심히다녀와,간다"-정우공항밖주차장, 유린을 찾은정우..다시 공항"저총각, 펜좀빌려줄래요 ? "-아줌마[누군지몰라서 허허..]"예,"-공찬"총각, 이름이여긴가 성이여긴가?"-아줌마"성을여기다 쓰시고이름을여기다 쓰시면됩니다"-공찬"아~고마워~ 복받을꺼야~"-아줌마"여기다이름쓰는거야 ? "-아줌마1[=_=죄송합니다]펜을 돌려쓰는 아줌씨들,,,생략하구 공찬이 서울에 유린이가 있다는걸 알게된 장면"저..펜좀 빌려..그펜 제꺼같은데요."-공찬"이게 총각꺼라고?아닌데, 이거 김여사껀데"-아줌마 ;;"아이고 아까 그총각이네 미안 아까내가 깜빡했어"-김여사"잠깐 이것만적고"-아줌마;;"아이구 아쉽다, 서울에서정말 재밌었는데"-아줌마 1"아이, 가이드아가씨가 재미나니까 그렇지~그냥 노래도잘하고 붙임성도좋고"-아줌마;;"복받으실꺼에요 맨날그러고 ㅋ"-아줌마1"우리다음에 올때도 여기먹구닷컴 여행사 이용하자고"-아줌마;;"그래~"-아줌마1복받으실꺼에요,노래잘한다,붙임성좋다..이런말듣고 귀를 기울이는 공찬"명함가진거있어 ? , 김여사 명함가진거있어?"-아줌마;;"어~ 여깄어~ 여깄어"-김여사명함을 떨어트린 아줌마-ㅅ-;;그명함을 공찬이줍고,,공찬은 주유린이 그 가이드라는걸알게되자 숨이멎는것만같다[대략그냥붙여쓰는말]"주,.주...하..주유린, 주유린, "-공찬그리고 공찬은 김철수라는이름으로 먹구닷컴에 추가신청하고...허허 .. 공찬이표정정말. .
2006年02月04日 13点02分
8
level 6
유린은 공항에 다시온다 , "(생략).............이규진님...김철수님 ..김철수씨란분은 아직안나오셨네 ,,기장님, 손님들모시고 먼저 버스로 가 계세요, 가계세요, 금방갈게요~"-유린유린은 공항에서나오는 공찬을보자, 들고있던종이로 자신의 얼굴을가린다 . .그리고 공찬과 눈이마주치자, 유린은 도망을가려한다........"주유린,주유린..주유린..."-공찬"설공찬씨,? 정말오랜만이네요. "-유린"주유린, 장난해?"-공찬"장난이라뇨,,.너무오랜만이라 반가워서그렇죠..살다보니까 이렇게도만나내요? 어디 다녀오셨나봐요 ?이렇게 만났는데 어쩌죠??제가지금 일하는중이라 좀 바빠서요 오늘은 됬구 다음에 한가할때 만나면 차나한잔 하던가요.아니다,.우리가 그럴사인 아니네요,갈게요"-유린"주유린이기다리는사람,난거같은데,"-공찬"뭐요 ?내가왜 설공찬씨를기다"-유린"김철수, 그이름으로 예약한게 나거든, "-공찬"장난은 설공찬씨가 한거같네요 환불해드릴께요 ,그쪽이서울관광,,"-유린"내가왜 서울관광! 내맘이야 ,"-공찬"그럼 다른팀에 묶어줄게요, 오늘오신손님들 서로다 아시는분들이어서 김철수씨란 낯선분이랑 다니시기 불편하실거에요 "-유린"원래 여행은 낯선사람 만나려고하는거야, "-공찬"설공찬씨 사람 곤란하게 왜이래요 ? "-유린"곤란해도 참아, 나보다더 곤란해 보이지 않으니까 "-공찬..유린이 약속은 꼭지키겠다이건가요 . .?
2006年02月04日 13点02分
9
level 6
음식점안"설공찬씨,진짜여동생은 찾았어요?"-유린"아니,"-공찬"역시 그랬구나...할아버지,,..아직도 많이 상심하고계시겠네요,.설공찬씨,나할아버지하고 약속했어요 거짓말한거 사죄하는 의미에,그약속 꼭 지켜드리고싶어요"-유린"나하구도 약속했어, 힘들어도 절대 놓지않는다고. 열밤자고나면, 데리러간다고..조금늦어도..용서해준다고 약속했잖아, "-공찬"어쩔수없었잖아요,.그리고, 내가떠나지 않았어도..설공찬씨도 결국 그약속 못지켰을꺼에요,어쨋든 이제다 지난일이니까 상관없어요, 이렇게 만난가 불편했는데 오히려 잘됬네요,이제 마음도 다 정리됬으니까, 밥먹구 힘내서 정식으로 안녕해요.."-유린"정식으로 안녕같은거하자고 밥먹고 힘내자는거아니야, 잘먹던밥, 체하게하고싶지않으면그런소리하지마"-공찬식사후 밖에서"이거로 택시타고가요, 나 이제 설공찬씨한테 빚진거없는거에요, 다털었어요."-유린"만원으로 관계 청산하시겠다 ? 뻔뻔한건여전하네."-공찬" 그래요, 나꾸준히 뻔뻔해요 뻔뻔한걸 멋있게 말하면 쿨한거에요,
2006年02月04日 13点02分
10
level 6
자,뻔뻔하고 쿨하게 악수하고 안녕하죠 "-유린"나 밥먹다가 진짜로 체한거같아 , 주유린이 그것도 책임져"-공찬"뭐요?"-유린"밥 잘먹고있는데 옆에서 이상한소리하니까 진짜로 체한거같잖아"-공찬"돈줬잖아요,가서 약사먹어요 갈게요 "-유린"주유린,산골에서 다부지게 얹혔을때 내가업고뛴거 기억안나?그때 나 힘들어 죽을뻔 했는데, 거희 1km 넘게 뛰어줬잖아 그런은혜 다무시하고가는게 쿨한 건가 ?"-공찬차안"진짜로 체했어요 ? "-유린"어 ,이게막 숨도잘안셔쥐고 다주유린때문이야"-공찬"봐바요 체하면 손끝이 차가워지는데 그래요?"-유린"아됬어, 쿨한척하더니 뭘 주물을라그래"-공찬"체하면 여기누르면 아픈데,그런가 봐바요, "-유린"아~ 아파아파,아` 아퍼 아퍼"-공찬"체하면 목뒤 여기누르면 아픈데 그래요?"-유린"아 아픈거같애 아니 아퍼,아퍼~"-공찬"다부지게 얹혔네요 , "-유린"이게 다 누구탓인데 ? 책임져"-공찬"그래요, 다내탓이죠 ,다부지게 얹혔을땐 딱 좋은게 있죠,"-유린그렇죠 ㅋ 딱좋은게있죠 .^-^ ...
2006年02月04日 13点02分
11
level 6
한의원(?)에온"주사 무서워했었죠? 침은 더길고 뾰족한데 어쩌나 ??그래도 어째요,다부지게 얹혔는데, "-유린"저기, 체한거랑 증상은비슷한데,,; 진짜 체한게 아닌데, 이런거 맞어도 상관없는거에요?"-공찬"어..일단은 맞어보고 "-한의사님---~ 침 3개를 들고있는 한의사를보며"한대만 맞는거아니에요?"-공찬"뭐 일단 맞아보고,손부터줘봐"-한의사"좀만 참아요 ..참아요.."-유린"주유린,찔렀어 ?찔렀어 ? 주유린!!..여깄던 여자어디갔어요?"-공찬"방금 나갔어"-한의사밖에나와서"주유린 주유린, 주유린...진짜로버리네,진짜로 버려"-공찬유린 독백,,"설공찬씨 미안해요, 힘내요..힘내자.."-유린택시안"주유린, 날버려 ?? "-공찬"오늘따라 차가 많이 맥히네~"-운전사아저씨"아저씨 저앞에서 세워주세요 "-공찬"여기어디야 ,씨"-공찬버스정류장"버스요금이얼마에요?"-공찬"900원"-아줌마 ."카드는 800원"-아줌마,,,"아 다행이다,"-공찬버스안"총각 가방치워 ,총각 가방치우라고 ,가방도 돈냈어?가방치워~앉게"-아줌마."주유린,"-공찬아줌마들의활약이대단했죠...불쌍한공찬이..
2006年02月04日 13点02分
12
level 6
정우..한발짝늦었지만...꽃까지사구 ㅠㅠ.."이번엔 내가먼저다 기다려라."-정우불쌍합니다정말..왜이리안이루어지는지요..
2006年02月04日 13点02分
13
level 6
노래방씬-ㅅ- 오예외톨이가된 공찬 .."아 근데 처음부터 궁금했는데 ,가이드아가씨하고 저 총각하고 무슨사이야?"-아줌마'"별거아니구요 한때, 제오빠였던 사람이에요"-유린"그럼 그쪽은 가출여동생이야?"-공찬"가출여동생?"-아줌마#"잡으러온오빠?"-아줌마'아줌마들의 상상1"유린아, 오빠따라 집에가자.."-공찬"냅둬,"-유린"이렇게 막나가면 어쩌라는거니, "-공찬"대충살다죽을래~"-유린"너이러면 오빠맘 찢어져~"-공찬"퉤"-유린"때리지마 때리지마"-공찬"찌질이진짜,아이씨~"-유린"찌질이 ...ㅠㅠ"-공찬상상1끝"저한테 몰더 바래요?"-유린"내가뭘 바라는지 몰라서물어?"-공찬"난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그냥가요"-유린"난 절대 이대로 못가"-공찬"몰받아?"-아줌마#"돈!!"-아줌마'아줌마들의 상상2"아유~ 돈꿔줘"-공찬"싫어"-유린"아~진짜 꿔줘~"-공찬"싫어~!"-유린"아 금방 갚을테니까 꿔줘~"-공찬"꺼져~"-유린"오만원만"-공찬"꺼지라그~"-유린"삼만원만"-공찬"꺼져~"-유린"밥먹게 오천원만"-공찬"됬어이씨"-유린"아~ 좀 꿔줘~~"-공찬아줌마들의상상 2 끝
2006年02月04日 13点02分
14
level 6
고개를 절레절레흔드는 아줌마들"설공찬씨 때문에 손님들 불편해하시잖아요 남 먹고사는 일까지 방해하고싶어요?"-유린"그럼 나더러 어쩌라고 ? 말도 한마디 못꺼내게 하고있잖아,미안하단말도,어떻게 지내냐는말도,보고싶었다는말도,.제대로 할수없게 구니깐,이렇게라도붙어있으려는거잖아"-공찬"난 할얘기없어요,듣고싶지두않구요, "-유린장면바뀌고 ,할아버지,이모부님나온다"회장님,하나양이 조금..늦을거같습니다 식사준비는.다됬습니다"-이모부"내손녀를 살려주고..다시 찾게해주신분이 누굴까 . 세현이가 사례는 충분히했다고했지만은,그걸로 될지.."-할아버지"세현이를 불러들여서 한번..물어볼까요?"-이모부"세현이도, 다시볼 사이는 못되잖나 그아이도 거짓말한거 감춘건, 용서가안되"-할아버지"회장님,회장님께서도지금 거짓말을 하고계시잖습니까"-이모부"내손자를 지키기위해서야 이유가있어"-할아버지"예.. 그아이들인들 이유가 없었었겠습니까"-이모부"나가봐"-할아버지"예."-이모부할아버지, 이모부 맞는말씀하시는거싫어하시죠 ...유린,공찬을두고 아줌마들의상상씬 정말 웃겼죠..
2006年02月04日 13点02分
15
level 6
다시 노래방씬으루 "기억들이~~~~....(생략)자 다음노래는~우리들의 마스코트 가이드아가씨~"-아저씨"저기,저보다 여기 혼자 분위기 못맞추고 앉아계신, 김철수씨를 띄어주셔야죠~"-유린"아그런가 ??"-모두"아그러고보니까 혼자서 왕따만시켰네, 아유 나와나와"-아저씨도망가려다가 멈춘 공찬!!!"박수우우우~"-아저씨"난 너에게 할말이 있어 그대에겐 아직 표현 못했지만 나 그대만을 사랑하고 있어얘기할 기회 내게줘 그대 내게 단한번이라도 사랑으로 대한적 있었나요그대도 나를 사랑하고 있다면 얘기할 기회 내게줘하지만 그댄 나를 보려하지 않아 항상 내주위를 돌며 나를 어렵게만 해가끔은 나에게 흘린 미소라도 좋아 널 지킬수 있게 내게 용기를 줘난 너에게 사랑한단 말을 하고싶어 날 믿어줘 아직 너를 포기할수 없어날 돌아봐줘 슬픈 눈물 흘리기엔 난 아직 그댈 너무 사랑 하니까 "-공찬공찬의 노래가끝나고,..유린 밖으로나가자,공찬 따라나간다가사가정말 인상적이었떤 민들레 .난너에게 라는 곡이었죠 ..정말 공찬이의마음을 ㅠ_ㅠ
2006年02月04日 13点02分
16
level 6
"설공찬씨 제발그만해.."-유린"주유린한테 갔을꺼야 숨어버리지않았으면.기다리지않았으면 ,어쩔수없이 난결국주유린한테 갔을꺼야,.그러니까..다시 놓지않겠다는약속..나한텐 다잊은 지난일아니야.."-공찬정우..장면목격...장미꽃다발을..어딘가에 꽂아놓고.."서정우..희망이우습다.."-정우"오늘은 곤란하게해서 미안해..이만 갈게근데 도망가지마"-공찬"난 도망안가요, 도망갈만큼 절박한 마음같은거, 이제없어요 내마음은 다끝났어요,설공찬씬 몰라도 난 사랑이 끝났다구요 그러니깐 다신오지마세요"-유린아~ 3명다 정말 안타까워요 . . 아이 ---정말 ....
2006年02月04日 13点02分
17
level 6
공찬집"차린건없지만 많이먹어~드세요 회장님"-이모"많이먹어라"-할아버지"회장님, 상무님께서 오셨습니다"-가정부"뭐? 아니 낮에 일본간애가 왜와 "-할아버지"아니 공찬이가 어떻게?"-이모"다녀왔습니다, "-공찬"설상무."-이모부"고..고..공찬아"-이모"넌 갑자기 집에 왜와"-할아버지"갑자기 일이생겨서요 ,그런데이분은누구.."-공찬"니고모..진짜딸..내손녀.니여동생이다,"-할아버지할아버지방"할아버지 왜 말씀 안하셨어요?!"-공찬"니가 잘알텐데. 니가 마지막 죄책감을 들어내고 그아일 찾아,달려가야하는것을 막아야했으니까하나를 찾았건 아니건 상관없다,이제 유린이도없으니까, 이제단념해"-할아버지"아니요, 할아버지께서 기적처럼 하나를 찾으셨듯이, 저도 기적처럼 유린일 찾았습니다"-공찬"아니,"-할아버지"그러니까 이제저, 유린이한테갑니다"-공찬"뭐야이놈!!!"-할아버지할아버지에게 반항하는 공찬 . 이런것두 좋소 ,!
2006年02月04日 13点02分
18
level 6
유린집 옥상 "설공찬씨, 제발오지마요 주유린,이제다 끝났어 .쫑이다 버리자,,"-유린 별던지려는 유린의손을잡는공찬"아직안끝났어 끝났다고 거짓말 하지마"-공찬
2006年02月04日 13点02分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