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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静127 楼主
2006年01月25日 03点01分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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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静127 楼主
[동아일보]2005년 홍콩을 휩쓴 인물로 드라마 ‘대장금’의 여주인공 이영애(사진)가 뽑혔다.홍콩 관영 RTHK방송은 홍콩 시민 1398명으로부터 우편을 받아 집계한 ‘2005년의 인물’ 조사 결과 여성 부문에서 이영애가 49%를 득표해 1위를 차지했다고 지난해 12월 31일 밝혔다. 한편 드라마 대장금과 이영애는 홍콩 언론이 선정한 2005년 연예계 뉴스도 석권했다. 밍(明)보는 올해의 TV 드라마로 지난해 1월 24일부터 5월 1일까지 홍콩 TVB방송이 방영한 대장금을 1위로 선정했다.원후이(文汇)보도 2005년 홍콩 연예계 10대 뉴스의 하나로 대장금과 한류를 꼽으면서 이영애뿐만 아니라 지진희 양미경 등 이 드라마의 출연진이 홍콩을 방문할 때마다 엄청난 인파가 몰렸다고 보도했다.이호갑 기자 [email protected]홍콩=연합뉴스ⓒ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06年01月25日 03点01分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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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静127 楼主
마이데일리 = 베이징 이용욱 특파원] 한상궁(양미경), 최상궁(견미리), 민정호(지진희), 소장금(조정은), 연생(박은혜)에 이어 '대장금' 이영애(34)가 내달 19일 상하이를 방문해 '이영애 자선행사'를 이어간다. 지난달 20일 광저우를 방문, 톈허체육관에서 열광하는 팬들을 맞아 아시아최고의 스타임을 실감한 이영애는 30만위안(약4000만원)의 장학금을 희망소학교 신설 후원금으로 기탁해 '역시 장금이'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대장금'의 재방영이 지난 1일부터 후난위성TV통해 개시돼 제2의 대장금 열풍 조짐이 보이고 있어 '이영애 효과'에도 자연스레 시선이 끌리는 상황이다. 이번 상하이 자선행사에는 중국의 유명스타들이 게스트로 출연, 자리를 빛낼 예정으로 양안 3개 지역의 대표들이 모두 모여든다. 대만의 슈퍼스타 왕제(王杰), 대륙의 리취안(李泉), 홍콩의 천후이린(陈慧琳) 등이 상하이를 찾는 이영애를 맞아 자선행사 무대를 환히 빛낸다.[19일 상하이를 방문, 자선행사를 개최하는 이영애. 사진=마이데일리 사진 DB](베이징 = 이용욱 특파원 [email protected])- NO1.뉴미디어 실시간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2006年01月25日 03点01分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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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静127 楼主
请问尚悠能否告之您是在哪里找到的这些花絮照片,我想再去找找看.谢谢.
2006年01月25日 04点01分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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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静127 楼主
多谢了.
2006年01月26日 02点01分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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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静127 楼主
找到了一些英爱的图片,也许大家已经见过了,还是想和各位分享一下.宠辱不惊,非常感谢你上传的花絮图片,昨晚辛苦了.谢谢.
2006年01月27日 02点01分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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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静127 楼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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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01月27日 02点01分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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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静127 楼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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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01月27日 02点01分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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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静127 楼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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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01月27日 02点01分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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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静127 楼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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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01月27日 02点01分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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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静127 楼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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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01月27日 02点01分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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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静127 楼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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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01月27日 02点01分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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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静127 楼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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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01月27日 02点01分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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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静127 楼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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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01月27日 02点01分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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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静127 楼主
-영화를 기대를 많이 하고 봤는데 이영애라는 여신의 이미지 속에 어떻게 저런 그악스러운 여자가 숨을 수 있을까 싶더군요. =인터넷에 무명으로 댓글을 다는 것과 비슷하죠. 누구나 무명으로 이름없이 상상하는 게 있잖아요. 영화 속의 금자가 이영애냐, 그럼 난감하죠. 금자랑 똑같지 않냐고 추궁하다보면 배우의 변신 폭이 좁아지지 않을까요. -KAL기 폭파범 김현희처럼 잡혀갈 때, 자기가 범인이라고 우길 때 모습을 보며 저런 웃기는 모습, 그러니까 아무도 예상할 수 없는 모습을 박찬욱 감독이 활용하려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섭지만 웃기는 여자, 또 과묵할 것 같지만 엉뚱한 여자. =애초에 그런 부분 때문에, 영화를 선택한 주요 요인이 그런 거니까요. 하면서도 재미있었어요. 극과 극을 넘나드는. 김현희는 전혀 상상도 못했는데 보신 분들이 많이 얘기하시고 추측해서 보신 분이 있어서 새로운 사실을 알았어요. -한상궁이 나가려고 할 때 한상궁 치마를 장난으로 발로 누르고 있었다는 얘기를 독자 게시판에서 읽었어요. 원래 그런 장난기가 있나 봐요. 
2006年01月28日 03点01分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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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静127 楼主
=저도 오늘 <씨네21>을 받아 봤거든요. 정확히 말하자면 그게 양미경 선배가 아니라 홍리나 선배고요. 그 선배와 재미있는 일이 많았어요. -<대장금> 끝나갈 때 힘들어서 박찬욱 감독의 단편영화든 뭐든 하겠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인기도 높은데 뭐가 힘들었기에 그런 얘기를 했을까 궁금해지던데요.=일단은 드라마라는 게 제약이 많잖아요. 나중에 2/3 분량쯤 돼서는 당일 바로 대본이 나오고 외우고 녹화하고, 80% 이상을 그렇게 했으니까 제대로 대본을 받아서 집중적으로 연구하거나 이런 게 많이 부족했어요. 장금이가 드라마를 이끌어가고 많은 사랑을 받으니까 조금 더 체계적으로 열심히 연기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은 있는데 나중에는 어려운 대사 외우기에 급급하고 또 그걸 NG내면 시간을 지연시키게 되고 나 때문에 그런 거니까 미안하게 되고. -<봄날은 간다>에서 가령 고개를 갸우뚱하면서 대합실에서 낮잠을 잔다든지, 가득 담은 밥을 유지태가 덜어주려 하자 못 먹을 것 같냐고 따지는 구석이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지점 같거든요. 본인은 그런 면이 원래부터 있던 건데 남들이 못 보는 건지, 또는 자신의 연기력에 비해 과소평가받고 있다고 생각하는지가 궁금해요. 
2006年01月28日 03点01分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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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静127 楼主
=허진호 감독님이 많이 풀어주시는 스타일이잖아요. 현장에서 애드리브가 많았죠. (과소평가에 대해) 저는 예전에는 그런가보다 했는데요 이제는 공감 안 해요. 제가 20대 때 처음 데뷔했을 때 30대 선배 한분이 계셨는데 연기가 너무 똑같고 변화가 없더라고요. 어린 마음에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나중에는 저 나이 되면 저렇게 되지는 말아야지 했어요. 초반에 그렇게 생각해서 기억이 나는데 적어도 제가 지금은 그러지는 않지 않은가, 나름대로 노력을 해왔고 그리고 처음보다 못하다는 그런 소리는 듣지는 않았다는… 그러니까 나름대로 광고 이미지에 맞춰서 천편일률적으로 제 외모나 이미지만 내세워서 드라마나 영화를 한 적도 없었고 노력해온 것만큼은 인정을 받고 싶죠. 과소평가도 원하지 않고 이거보다 더 많은 포장을 원하는 것도 아니고 노력한 만큼의 평가를 받고 싶고, 이번 영화를 계기로 죽 돌아보니까 제가 밟아왔던 길이 적어도 조금씩이라도 노력해 밟아 올라왔고 그 노력의 대가는 인정받고 싶다는 조그마한 욕심이 생겼고 그래서 그 이야기만큼은 인정하고 싶지 않아요. 
2006年01月28日 03点01分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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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静127 楼主
-박찬욱 감독이 인터뷰에서 이영애씨만 생각하면 좋아 죽겠다,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온다, 저런 웃음을 지어줄 줄은 몰랐는데, 예전의 이영애와 다른 모습을 볼 거다, 이런 말씀을 하세요. 이런 얘기에 배우는 어떤 생각이 드나요. 그럼 우리가 선입견만 가지고 지금껏 이영애를 본 건가,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그렇게 보시면 그런 거고. (웃음) 뭐 어쩌겠어요. 그런데 중요한 건, 돌이켜보니까 20대 때 적어도 이제 배우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한 이후부터 아니면 그전부터라도, 앞으로 어떤 길을 걸어가야겠다는 고민을 했던 시기조차도, 최선을 다했단 말이죠. 그러니까 지금 어떤 분들이 이영애가 하나의 이미지다, 뭐 아니다 그러면 할 수 없죠. 그렇게 보시면 그런 거고. 그런데 그렇게 보지 않으시는 분도 계시고, 그러니까 긍정을 할 수도 부정을 할 수도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최소한 내가 나 자신을 바라봤을 때 열심히 치열하게 차근차근 열심히 살아왔구나 하고 만족을 해요. -<봄날은 간다>에서 유지태가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물었을 때 대답은 안 하지만 표정으로 사랑이 변한다고 말하는 장면에서 카타르시스를 받았는데 <친절한 금자씨>에서 복수극이 끝나고 나서 클로즈업으로 우는 듯 웃는 듯 찡그린 표정이 길게 가잖아요. 명장면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컷을 어떻게 찍고 연기했나요.
2006年01月28日 03点01分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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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静127 楼主
봄날은 간다>에서 유지태가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물었을 때 대답은 안 하지만 표정으로 사랑이 변한다고 말하는 장면에서 카타르시스를 받았는데 <친절한 금자씨>에서 복수극이 끝나고 나서 클로즈업으로 우는 듯 웃는 듯 찡그린 표정이 길게 가잖아요. 명장면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컷을 어떻게 찍고 연기했나요. =맨 처음에 편집할 때 저도 같이 감독님과 있었으니 제 부분은 같이 편집을 했다고 할 수 있는데, 그 부분을 처음엔 짧게 가셨더라고요. 감독님한테 제 의견을 얘기한 게, 그 부분만큼은 금자의 감정이 조금 더 관객에게 와닿을 수 있게 길게 갔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하나가 아니라 되게 복잡한 표정이잖아요, 여운이 깊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원래 조금 약했는데 조금 길게 조금 강하게 갔어요. 그 장면이 그래서 좋았어요. 현장이 추워서 집중하기도 힘들고 그랬는데 만족해요. 처음엔 원 테이크에 감독님이 오케이 하셨는데 저는 그보다 다른 방법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해서 다시 테이크로 가서 두 번째 것이 오케이됐던 것 같아요. 
2006年01月28日 03点01分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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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静127 楼主
-그럼 두 번째 게 첫 번째 찍은 걸 만회한 건가요.=으으으흐. (웃음) 제가 여배우로서는 이번 작품이 미모가 막 뛰어나거나 그런 건 아니고, (감독님의 미장센을 떠나서) 여배우로서 조금 안타까운 면이 없지 않지만(웃음) 그래도 제가 원해서 한 것이라서. -안타까움이라면.=일단 <봄날은 간다>나 <선물>처럼 곱게 안 나온 거 같아요. 피부도 그렇. (웃음) 감독님한테 영화 촬영장에서 (안 예쁘게 나오는 거 아니냐고) 얘기하고 싶었지만 너무 또 제가 영화의 주제의식을 생각 안 하고 제 개인적인 바람만 앞세우는 것 같아서 얘기를 못하겠더라고요. 근데 영화 보면 금자의 상황이나 심적인 변화를 따라간 거니까 옳다고 생각은 해요. -그런 얘기는 처음 들어보는데요.=충북 영동의 폐교 부분에서는 심적으로도 많이 힘들고 체력적으로도 힘들고. 엔딩 부분을 끝에서 안 찍고 중간에서 찍었거든요. 감정도 충분히 축적되지 않은 상태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감정이나 여러 가지 것들이 힘들어서. 그런데 오히려 그런 부분들이 잘 산 것 같아요. 
2006年01月28日 03点01分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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