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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오스트리아 촬영서 스타가능성 높여 [마이데일리 = 배국남 대중문화전문기자] 우여곡절 끝에 ‘봄의 왈츠’ 의 여자 주연으로 전격 결정된 한효주. 성인역 첫 촬영인 오스트리아 해외 로케를 불과 며칠 앞두고 여자 주연이 성유리에서 한효주로 전격 교체된 '봄의 왈츠'는 윤석호PD의 '가을동화' '겨울연가' '여름향기' 계절 연작 시리즈 마지막 편으로 기획단계에서부터 캐스팅, 방송일정까지 국내외의 지대한 관심을 모았다. ‘봄의 왈츠’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뉴 논스톱’ 등 얼굴을 내밀고 활동을 얼마 하지 않은 신인 그것도 연기 검증이 되지 않은 한효주에 대한 우려도 높았다. 22일간의 오스트리아 촬영을 마치고 17일 돌아온 윤석호PD를 비롯한 제작팀은 한효주에 대한 우려의 시선을 말끔히 씻어냈다고 했다. “한효주는 ‘봄의 왈츠’의 여주인공 은영 그 자체였다”윤석호PD는 17일 오스트리아 해외 촬영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 한효주에 대한 언급이다. 윤석호PD 등 제작팀은 이번 해외 촬영에 대만족을 표시하며 특히 이 드라마의 여주인공 은영 역을 맡은 한효주의 캐릭터 소화력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2006年01月18日 06点01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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