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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이경호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나르샤가 19금 DJ 버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14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는 멤버들이 최근 라디오 프로그램 DJ를 맡은 나르샤에게 그녀를 제외한 G7 멤버들(써니 유리 구하라 한선화 효민 현아)이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날씨가 화창하네요"라며 간들어진 목소리로 '청춘불패' 오프닝 무대에 선 그녀는 "오늘 유치리에서 소똥 냄새와 함께 해요"라고 했다.
이에 G7멤버들은 "못 들어 주겠다" "칙칙해" "느끼하다"며 저마다의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나르샤는 이에 굴하지 않고 "오늘도 여러분의 나르샤 왔네요~"라며 말꼬리를 올리며 한껏 성인돌의 포스를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19금 DJ 버전으로 '청춘불패' 오프닝을 마친 나르샤에게 야유가 쏟아지는 장면이 연출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G7 멤버들이 '호밀밭 갈아엎기' '코스모스 심기' '푸름이 훈련' 등 봄을 맞은 아이돌촌 가꾸기에 나섰다.
Beg成员19禁成人偶像dj版本说“来了”使大家爆笑
14日节目中“青春不败”,成员们中最近正在主持radio节目的narsha
其他的7名成员向她拍手表示祝贺
Narsha说“你好吗?天气很好呢”,很深情的嗓音作为青春不败节目的开场
还有“今天是在幼稚里和牛粪味道一起的节目哦~”
这时候其他的成员“不能听下去了”“呵呵笑”“腻死了”纷纷表达不满
但是narsha并不屈服继续说“今天大家的narsha又来了”还摆了成人偶像的pose
另外还有给narsha喝倒彩的场面播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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