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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혁에서 라이언으로
▲ 배우 라이언은 연예인이 될 줄 몰랐지만, 현재는 연기의 매력에 빠져있다. ©양훼영 기자
원래 연기 욕심이 있다고 말한 그에게 시작에 관해 물었더니 “전 연예인이 될 줄은 몰랐어요”란 대답이 돌아왔다. 그는 가수 파란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며, 해외 진출까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오락 프로그램에 출연해 사람들에게 웃음도 주던 그는 “전 오락적 인간이 아니에요”란 말을 해왔다.
대학 입학 시절 신문방송학과에 떨어져 연극영화과에 들어오게 됐다는 라이언은 원래 아나운서가 꿈이라고 말한다. 들떠있지 않고 차분하게 인터뷰를 이어가는 그의 모습에서 잠깐 뉴스를 진행하는 그의 모습이 상상되기도 했다.
“지금은 후회하지 않아요. 그래도 뉴스 진행은” 하면서 웃어 보이던 라이언은 연출 전공이었지만, 재학 시절 연기를 할 기회가 있었다고 말했다. 학교 선배를 통해 데뷔한 라이언은 가수로 시작했지만, 연기에 대한 매력을 일찍이 갖고 있었다.
2010年05月07日 06点05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