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8
鸢昀
楼主
张瑞希中国影迷会原创翻译,转载时请注明!
原文转自:NEWSEN
장서희 ‘막장배우’ 오명벗다!
张瑞希摆脱了“狗血演员”的骂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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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5일 16회 방송을 끝으로 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극본 최희라/ 연출 이현직 최영훈)가 막을 내렸다.
3月25日,总共16集的SBS水木剧《妇产科》(剧本:崔喜罗/导演:李贤直、崔英勋)落下了大幕。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극본 천성일/연출 곽정환)의 ‘힘’에 밀려 시청률 면에서 큰 재미를 보지는 못했지만 10%대의 시청률을 꾸준히 유지하며 고유의 팬 층을 형성, 그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데 성공했다.
由于受到了同时段KBS二台水木剧《推奴》(剧本:千成逸/导演:郭正焕)的“强力”压制,所以在收视率方面鲜有起色,但《妇产科》一直保持着10%以上的收视率,可见其已经拥有了一群固定的收视群体。正因为他们的大力支持,所以《妇产科》才能取得成功。
해당 드라마 홈페이지에는 ‘산부인과’의 시즌2 제작을 원하는 글들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 연출을 맡은 이현직 PD 또한 시즌2 제작을 소망하고 있음을 밝혀 ‘산부인과2’가 비단 소수의 바람으로 끝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엿보인다.
现在,《妇产科》的官方主页上观众们一直在发请求拍摄续集的帖子。而且,《妇产科》的导演李贤直也表示了希望拍摄续集的心愿。由此可见,这并不是少数人的愿望,所以我们能从这之中看到故事还没有结束的可能性。
‘산부인과’의 최대 수혜자는 배우 장서희다. 나이 마흔을 앞둔 장서희는 오랜 연기경력에도 불구 대표작으로 2002년 방송된 MBC 드라마 ‘인어아가씨’(극본 임성한/연출 이주환)와 2008년 방송된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극본 김순옥/연출 오세강) 두 편이 꼽힌다.
《妇产科》最大的受益者无疑是演员张瑞希。年近四十的张瑞希尽管拥有资深的表演经验,但举其代表作就只有2002年MBC电视剧《人鱼小姐》(剧本:任成汉/导演:李洙焕)的2008年SBS电视剧《妻子的诱惑》(剧本:金顺玉/导演:吴世江)两部作品。
2010年03月26日 12点03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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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文转自:NEWSEN
장서희 ‘막장배우’ 오명벗다!
张瑞希摆脱了“狗血演员”的骂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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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5일 16회 방송을 끝으로 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극본 최희라/ 연출 이현직 최영훈)가 막을 내렸다.
3月25日,总共16集的SBS水木剧《妇产科》(剧本:崔喜罗/导演:李贤直、崔英勋)落下了大幕。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극본 천성일/연출 곽정환)의 ‘힘’에 밀려 시청률 면에서 큰 재미를 보지는 못했지만 10%대의 시청률을 꾸준히 유지하며 고유의 팬 층을 형성, 그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데 성공했다.
由于受到了同时段KBS二台水木剧《推奴》(剧本:千成逸/导演:郭正焕)的“强力”压制,所以在收视率方面鲜有起色,但《妇产科》一直保持着10%以上的收视率,可见其已经拥有了一群固定的收视群体。正因为他们的大力支持,所以《妇产科》才能取得成功。
해당 드라마 홈페이지에는 ‘산부인과’의 시즌2 제작을 원하는 글들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 연출을 맡은 이현직 PD 또한 시즌2 제작을 소망하고 있음을 밝혀 ‘산부인과2’가 비단 소수의 바람으로 끝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엿보인다.
现在,《妇产科》的官方主页上观众们一直在发请求拍摄续集的帖子。而且,《妇产科》的导演李贤直也表示了希望拍摄续集的心愿。由此可见,这并不是少数人的愿望,所以我们能从这之中看到故事还没有结束的可能性。
‘산부인과’의 최대 수혜자는 배우 장서희다. 나이 마흔을 앞둔 장서희는 오랜 연기경력에도 불구 대표작으로 2002년 방송된 MBC 드라마 ‘인어아가씨’(극본 임성한/연출 이주환)와 2008년 방송된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극본 김순옥/연출 오세강) 두 편이 꼽힌다.
《妇产科》最大的受益者无疑是演员张瑞希。年近四十的张瑞希尽管拥有资深的表演经验,但举其代表作就只有2002年MBC电视剧《人鱼小姐》(剧本:任成汉/导演:李洙焕)的2008年SBS电视剧《妻子的诱惑》(剧本:金顺玉/导演:吴世江)两部作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