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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05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어제 내린 비로 이제서야 날씨가 겨울을 맞이할 준비를 시작한 듯 합니다...오늘은 제법 불어대는 바람 때문에 길가에 낙엽이 운치있게 날리더라구요~ 더 늦기전에 등산을 한 번 갈까 생각중이에요~ 낙엽이 다 떨어져 버리기전에...얼마전에 부산에 갔었거든요~ 호텔에서 바라본 가을 바다가 너무 예뻤답니다~ 그래서 혼자 열심히 사진을 좀 찍어봤어요~ 헤헤~ 이뿌게 나온것 같아 몃장 올려보아요~ 후훗~^^ 그럼 또 올께요~ 모두모두 감기 조심 하시구요...사랑해요 여러분~! 헤헤~^^
2005年11月19日 09点11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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