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标题:비-앤디-토니안, 2기 아이돌 제작자 시대…숙제는?(除了认识他们三个人的名字外 别的都不认识 汗个~)正文:[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가요계 아이돌 출신 프로듀서 진영에 새 바람이 불고 있다. 양현석과 박진영에 이어 H.O.T 출신 토니 안이 음반 제작자로 변신한 후 비와 앤디도 후배 양성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기 때문이다. 아이돌 출신 제작자 1호로는 단연 ‘서태지와 아이들’의 양현석을 꼽을 수 있다. 그는 1997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킵 식스’를 데뷔시킨 후 지누션, 원 타임, 세븐, 빅뱅, 거미 등의 앨범을 제작, 히트시키며 가요계 미다스의 손으로 떠올랐다. 이후 박진영이 JYP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god와 비, 원더걸스 등을 가요계에 데뷔시키며 아이돌 출신 제작자 전성시대를 열었다. 아이돌 출신 제작자 변신의 2막은 토니 안이 스타트를 끊었다. 그는 2004년 TN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클릭비 출신의 에반과 남성 6인조 댄스 그룹 ‘스매쉬’의 음반을 제작하며 아이돌 출신 프로듀서 열풍에 불을 붙이기 시작했다. 또 지난 해 박진영의 품을 떠나 제이튠엔터테인먼트를 설립, 홀로서기를 알린 비도 내년 출시를 목표로 여성 솔로가수 음반 제작에 한창이고, 앤디는 최근 일본에서 열린 한 기자회견에서 “내년 2월께 직접 기획한 남성 듀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오는 29일 군입대를 앞둔 클릭비의 우연석도 최근 전 멤버 하현곤의 솔로 음반 제작자로 나서 프로듀서 데뷔 신고식을 치른 바 있다.后面又插了画 不知道有关猴子内容完结米 囧
2008年12月27日 10点12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