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1
가슴 떨리는 소녀들의 첫사랑! <소녀의 세계> 월드프리미어 상영!
국내 최대 독립영화 축제 ‘서울독립영화제2016’
<소녀의 세계> 월드프리미어 상영!
빠른 매진 속도로 벌써부터 화제작 등극!
서울독립영화제2016 특별초청 부문 월드프리미어로 최초 공개!
예매 시작과 함께 첫 회차 매진, 감독&주연 배우와 함께하는 GV 행사 등으로 관심집중!
여고생들의 첫사랑에 대한 떨림과 아련함을 담아낼 청춘 멜로 '소녀의 세계'의 서울독립영화제2016 특별초청 부문 월드프리미어 상영 소식이 전해지면서 온라인 예매 오픈과 동시에 첫 회차 전석 매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을 연기하게 된 여고생 소녀들 사이의 두근두근 거리는 첫사랑의 느낌을 그려낸 청춘 멜로 드라마 '소녀의 세계'가 서울독립영화제2016 특별초청 부문에 월드프리미어로 상영된다.
'소녀의 세계'는 2015년 제5회 KT 국제 스마트폰 영화제 장편 시나리오 상을 받은 안정민 감독의 ‘한여름 밤의 꿈’의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세 청춘 배우 노정의, 조수향, 권나라의 풋풋한 모습을 통해 여고생 소녀들의 사춘기 시절 미묘한 감정들을 스크린 위로 담아낸 작품이다.
'더 폰'(2015),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2016) 등에서 열연을 펼쳤던 배우 노정의가 이번 영화를 통해 첫사랑에 빠져드는 꿈 많은 소녀 ‘봉선화’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 한층 성장한 모습을 선보인다.
‘봉선화’의 마음을 복잡하게 만드는 연극반 두 선배 ‘정수연’, ‘이하남’ 역에는 여러 영화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알리기 시작해 현재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리듬체조부 유망주로 활약 중인 배우 조수향과,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나라’로 활동 중인 권나라가 맡아 여고생들의 풋풋하지만 가볍지만은 않은 순수한 첫사랑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들을 보여줄 예정이다.
12월 3일(토) 저녁 8시 20분, 5일(월) 오후 3시 20분, 8일(목) 오후 12시 30분으로 CGV압구정 아트하우스 ART3관에서 총 세 차례 상영될 예정인 '소녀의 세계'는 세 명의 소녀들의 남자 없이도 가슴 설레는 사춘기 시절의 사랑 이야기라는 소재만으로도 큰 관심을 받았으며, 이를 입증하듯 온라인 예매가 오픈 되자마자 빠른 속도로 첫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
특히, 3일과 5일에는 상영 이후 연출을 맡은 안정민 감독과 세 주연 배우, 노정의, 조수향, 권나라가 함께 하는 관객과의 대화가 있을 예정이어서 그 반응이 더욱 뜨겁다.
3일에는 조영각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의 진행으로, 5일에는 '카트'(2014)의 부지영 감독의 진행으로 GV 행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영화의 제작 의도부터 촬영 중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들을 수 있는, 흥미진진하면서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독립영화제2016 특별초청 부문 상영작 '소녀의 세계'는 현재 CGV 홈페이지 및 맥스무비, YES24 등의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서울독립영화제2016에서의 월드프리미어 상영으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소녀의 세계'는 이후 다수의 해외 영화제에도 출품예정이며, 국내에서는 내년 봄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2016年12月02日 10点12分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