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을 통해서 실제 부부로 발전한 경우는 오래전부터 있었던 일이다. 원조 스타 신성일-엄앵란이 그 대표적인 예. 신성일 엄앵란은 영화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이후 호감을 가지다 화제를 뿌리며 결혼에 성공했다. 엄앵란은 “키스 신 장면에서 신성일이 실제로 키스를 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아직 결혼은 안했지만 곧 결혼을 앞둔 커플도 있다. 이서진- 김정은이 가장 유력한 예. 이서진과 김정은은 SBS '연인'으로 만나 서로에게 호감을 표시한 후 곧 공식연인을 선언해 화제를 뿌렸다. 현재 이서진과 김정은은 함께 외국여행을 떠나고 방송에서 공공연하게 애정을 드러내는 등 조만간 연예계 공식 부부가 되지 않을까 기대를 모으고 있다.서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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