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附原文:MBC ‘일요일일요일밤에’의 코너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앤디와 파트너로 등장하고 있는 솔비가 앤디와의‘이별’을 암시하는 듯한 말을 미니홈피에 남겨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솔비는 1일 미니홈피의 다이어리란에 “지금 집에 막 도착했다. 6월의 마지막날…. (중략)모두 떠나니 너무 허전하다.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듯이. 이별이 있는 걸 알면서도 만남을 갖고 사랑을 주고 또 아파하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많이 성숙해진거 같으면서 난 아이처럼 이별이라는거에 아직 서툰거 같다. 기다려도 노력해봐도 냉정하게도 만남을 배신을 하는 것 같다. 나도 그렇듯이 내 맘은 항상 전달하지 못한 채 내 진심을 전하지 못한 채 난 보내야 한다”고 썼다. 또 “내 진심은 사랑이었다는 걸 그 맘을 솔직히 표현못해서 그 말을 꺼내기 어려워서 또 다시 혼자가 되는 걸 준비한다. 지쳐 있는 내 삶속에 그대가 있기에 행복했고 축복이었다. 볼 수는 없지만 안아줄 수도 없지만 내 삶의 축복같은 그댈 감사하며 그대 뒤에서 항상 기도하는 내가 있단걸 기억해줬으면. 그게 내 마지막 바람이다”라고 마무리했다. 글을 본 팬들은 “만약 향하는 마음이 앤디씨라면 진심을 한번 고백해봐라”. “진심은 통한다. 그 누군가에게도 이 마음이 분명히 통할거다”라는 등의 댓글을 달며 솔비의 파이팅을 기원했다.
2008年07月01日 10点07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