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10
笑面更吓人?“smile man”们的变身
演艺圈“花美男”代表演员们纷纷突破现有形象,挑战破格的恶人角色。
在不少电视剧中凭借温柔微笑勾引女心的演员南宫珉、延政勋、金载沅,都在新作中饰演毛骨悚然、冰冷的恶人角色,从而引起观众们的关注。
南宫珉有着重低音的嗓子和多情多感的举止,在上部作品中饰演“长腿叔叔”。而在SBS水木连续剧“看味少”中,南宫珉却饰演了完全相反性格的角色权在熙,为这部连续剧来带紧张感。在剧中,南宫珉一开始演绎了富有浪漫情怀的明星厨师,但随后却揭露了他实际上是心理变态的连环杀人犯,展现出令人毛骨悚然的演技。
而后两段分别是延政勋和金载沅的,不翻译了
부드러운 이미지의 연정훈은 5월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절대악의 캐릭터를 맡는다. 연정훈이 맡은 캐릭터는 명석한 두뇌와 수려한 외모를 지닌 민석훈으로, 선천적인 재능을 여주인공 수애를 위협하는 데 쓰는 인물이다.
연정훈은 할리우드 진출작인 영화 ‘스킵트레이스’에서도 극중 악명 높은 범죄조직의 오른팔로 악의 축이 되는 윌리 역을 맡아 촬영을 마쳤다.
연예계의 대표 ‘살인미소’ 김재원은 MBC 월화드라마 ‘화정’으로 데뷔 후 첫 악역에 도전한다. 극 중반 이후에 등장하는 김재원은 권력을 탐하는 야심가 인조로 정명공주(이연희)와 대립각을 세울 예정이다.
처음으로 악한 인물은 연기하는 김재원은 발성 톤부터 체중 감량을 통한 외적인 변화까지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화정’ 제작진은 “김재원의 부드러운 이미지에서 나오는 반전의 악랄함이 ‘화정’ 후반부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면서 “작품 캐스팅 중 김재원이 ‘신의 한 수’가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2015年05月03日 05点05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