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uAn_小说】{2015.02.05}第501次告白
拓安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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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年02月05日 04点02分 1
level 12
原文:
[타쿠안] 501번째 고백 ABNORMAL FIC
"좋아해요."
"..."
"오늘이 500번째 고백이네요."
"그런가."
"제가 센 결과로는 그래요."
"전 500번 차였구요,"
"응."
"어쩌지. 또 고백할 것 같은데."
"어쩌지, 또 차버릴 것 같은데."
"난 형만 보면 여기가 미칠 것 같은데."
타쿠야가 자신의 가슴에 손을 올리며 말을 이어갔다.
"난 너만 보면 여기가 기분 나빠서 미칠 것 같은데."
위안이 미간을 좁히며 대꾸한다.
"-형, 난 형이 조.."
"난, 네가 정말 싫어."
"동성애에는 관심, 없다고."
그러니깐, 그만해.
너에게만 상처야.
위안의 표정은,
살을 에는 듯한 밤공기보다도 차갑게 식어있었다.
나 말고도, 다른 사람. 많잖아.
그 한 마디와 함께 위안은 그에게서 등을 보였다.
"...아-"
"...형은, 정말, 나를.."
위안이 잠시 발걸음을 멈췄다.
뒤돌아섰던 그의 눈동자를 흔들리게 한 건,
"나를, 나를, 단 한번도.."
사랑한 적 없나요...?
그에게 사랑을 갈구하는 사람,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소리없이 어울리지 않는 눈물을 흘리며 제게 마음을 묻는 목소리였다.
2015年02月05日 04点02分 2
level 9
只对takuya感兴趣
2015年02月05日 05点02分 4
神马[乖]
2015年02月05日 06点02分
我看什么贴回的?
2015年02月05日 11点0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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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不知道啊
2015年02月12日 00点02分
level 9
咋韩饭都写虐文?之前看得一篇也是……
2015年02月05日 06点02分 5
因为喜欢被虐[滑稽]
2015年02月05日 06点02分
level 8
虽然虐 可是感觉这才是正常的节奏的我是非正常吗。。。。
2015年02月05日 16点02分 6
正常!!!这比较现实
2015年02月12日 00点02分
level 10
哈哈哈哈哈哈
2015年02月08日 10点02分 8
level 10
其实圆哥已经动摇了
2015年02月08日 10点02分 9
[乖]
2015年02月12日 00点02分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