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12
来源=엔터미디어
翻译=初花微相
转载请注明
楼楼其实很希望泡菜国能多出一些中肯可观的报道,而不是老是用精灵俩人的19禁发言做噱头。敢说敢做是一面,但也请看到他们真挚的部分。
‘우결’, 불필요한 스튜디오 토크 왜 고집할까
‘我结’,不必要的演播室讨论为何要顽固存在
[엔터미디어=이만수 기자] MBC <우리 결혼했어요>는 2008년도에 그 시즌1을 시작했다.그러니 햇수로 따지면 벌써 6년이나 계속 한 장수 프로그램인 셈이다. 햇수를 지나오면서 그 화제성이나 시청률도 많이 빠졌지만 그래도 여전히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송재림과 김소은 커플에 대한 반응은 이 프로그램이 건재하다는 걸 잘 보여준다.
【EnterMedia=李满秀记者】MBC《我们结婚了》在2008年开始了第一季。就这样一做已经6个年头成为了一个长寿的节目。虽然随着做的时间变长话题性和收视率都下降了很多,但仍然是很有人气的节目。最近关于宋再临和金素恩夫妇的反应也是让人充分感觉到这节目的生命力。
어찌 보면 약간은 과장되어있고 표현도 과도해 오글거린다는 반응이 쏟아져 나오지만 그 오글거림이 그리 기분 나쁘게 다가오지 않는다는 점이 이 커플이 가진 장점이다. 송재림은 ‘어록’에나 나올만한 멘트들을 시도 때도 없이 날린다. 외식을하면서 “마늘이 남자한테 좋은 것”이고 “이집트에서는 노예들한테 마늘을 많이 먹였다”며 “나는 너의 노예”라고 하는 식이다.
虽然有觉得稍微有点变夸张的表现和肉麻话有点过的反应出现,但那些肉麻的部分不让人反感这点是这对夫妇所拥有的优点。宋再临时刻抛出只在‘语录’中会出现的段子。像在外出吃饭的时说的“大蒜对男人有益”,“给造金字塔的奴隶吃很多大蒜”“我是你的奴隶”这一类。
이런송재림의 오글 멘트에 김소은 역시 만만찮다. 몸에 좋다는 마늘만 숟가락 한 가득 모아 송재림에게 먹으라고내민다. 그러자 송재림은 그걸 또 받아먹고는 “나 오늘 너 집에 안 보낼거야”라고 말한다. 손발이 오글거려 차마 입 밖으로 내놓기 어려운 말들을 술술 풀어내고 또 때로는 풋풋한 커플의 모습에서부터 야릇한분위기까지 만들어내니 시선이 집중될 수밖에 없다.
相对宋再临的肉麻段子金素恩也是不容小觑。说是对身体好就用勺子盛了满满一勺递给宋再临吃。随后宋再临倒也全吃了,说出‘我今天不会放你走的’。克制肢体行动而只是流畅的说一些高深的话,这样子所营造的清纯情侣的样子以及奇妙的气氛怎能不吸引视线呢。
그것은 보는 이들의 판타지를자극한다. 실제 커플이라면 그런 닭살행각을 자기도 모르게 하겠지만 정상적인(?) 상태로서는 도무지 못할 그 행동들은 보는 이들의 환상을 채워준다. 이것은어쩌면 <우리 결혼했어요>가 그 오랜 시간동안을버텨낼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이다. 결혼의 현실이 아니라 신혼이 갖는 환상에 늘 머물러 있었기 때문에유지될 수 있었던 힘.
这很能激发观众的想象。虽然现实情侣也会不自知的去做这种起鸡皮疙瘩的行为,但是观众在看着这些在正常的(?)状态下完全不会做的行动时都会充满幻想。这就是能支撑《我们结婚了》能在这么长时间内屹立不倒的最大力量。不是婚姻的现实,而是为了能一直保持对新婚的幻想而坚守的力量。
2014年10月27日 03点10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