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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빅맨' 공식 분위기 메이커 인증 "섬뜩 강동석은 어디로"
enews24 최은화 기자|입력. 2014-06-08 09:51|최종수정. 2014-06-08 09:51
배우 최다니엘이 유쾌한 매력으로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로 등극했다.
최다니엘은 현재 방송 중인 KBS2 월화극 '빅맨'에서 격이 다른 악역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목적을 위해서라면 다른 사람의 목숨은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는 것은 물론 연인에 대한 집착으로 광기마저 보이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특히 최다니엘의 소름 돋는 웃음은 안방극장을 오싹하게 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하지만 실제 쵤영장에서 최다니엘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배우로 불리고 있다. 오케이 사인이 떨어지면 개구쟁이 같은 면모를 보이며 입만 열면 웃음을 터트리는 입담꾼으로 불리고 있다. 실제로 NG가 없는 촬영장이지만 최다니엘의 장난기 때문에 NG가 나기도 한다는 게 현장 관계자의 말이다.
제작사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 최다니엘은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익살스러운 모습으로 유쾌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최다니엘의 반
2014年06月08日 02点06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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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최은화 기자|입력. 2014-06-08 09:51|최종수정. 2014-06-08 09:51
배우 최다니엘이 유쾌한 매력으로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로 등극했다.
최다니엘은 현재 방송 중인 KBS2 월화극 '빅맨'에서 격이 다른 악역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목적을 위해서라면 다른 사람의 목숨은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는 것은 물론 연인에 대한 집착으로 광기마저 보이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특히 최다니엘의 소름 돋는 웃음은 안방극장을 오싹하게 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하지만 실제 쵤영장에서 최다니엘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배우로 불리고 있다. 오케이 사인이 떨어지면 개구쟁이 같은 면모를 보이며 입만 열면 웃음을 터트리는 입담꾼으로 불리고 있다. 실제로 NG가 없는 촬영장이지만 최다니엘의 장난기 때문에 NG가 나기도 한다는 게 현장 관계자의 말이다.제작사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 최다니엘은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익살스러운 모습으로 유쾌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최다니엘의 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