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아이들의 폭풍 성장 "언제 이렇게 컸어?"
“爸爸我们去哪”孩子们的暴风成长“什么时候变得这么大了?”
enews24 손보경 기자|입력. 2013-08-28 10:36|최종수정. 2013-08-28 10:36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아이들의 폭풍성장이 화제다.
MBC艺能“爸爸我们去哪”中出演的孩子们的暴风成长的话题
1월부터 방송된 '아빠 어디가'는 어느새 방송 8개월에 접어들었다. 8개월 만에 아이들은 몰라보게 쑥쑥 자라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다.
从一月开始放送的爸爸我们去哪不知不觉已经播放了近8个月了。仅仅8个月间 孩子们在不知不觉中 噌噌的长大。


특히 윤후의 성장세는 놀랍다.
特别是尹厚的成长让人惊讶。윤후는 첫 방송부터 통통한 볼살과 귀여운 미소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尹厚从第一次放送开始 以胖胖的菩萨和可爱的微笑把观众给迷倒。특히 앞니가 빠진 탓에 옆니로 음식을 씹어먹는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후는 '먹방'계의 샛별로 떠오르며 사람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特别是因为门牙陷进去了用旁边的牙齿吃饭的样子特别引人注目。厚上升为”吃货”届的新星的可爱模样受到了人们的独爱。
하지만 최근 윤후는 '아기'에서 '어린이'로 성장했다. 통통하던 볼살이 빠지면서 부쩍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방송 초반에 비해 키도 훌쩍 자라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但是最近尹厚从“孩子”成长为了“少年”。胖胖的菩萨骤然成长。与放送初期相比 身高也长了 还增添了英勇的姿态和风采
부쩍 자란 몸과는 달리 서툴지만 어른스러운 언어 구사력은 여전하다.
和骤然长大的身体不同,像大人们的语言能力还是和原来相同。지난 25일 방송에서 윤후는 "무인도에서 왜 음료수가 보물이냐"는 질문에 "무인도에는 음식이 별로 없어.한국에서는 사 먹을 수 있지만 무인도에선 그게 아주 귀해"라고 말해 똑똑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2월 방송에서 후는 윤민수를 향해 "과거는 잊어. 우리에겐 미래가 있잖아"라며 어른스럽게 말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上个月25日的放送中尹厚对于“为什么在无人岛饮料水是宝物呢?”的问题回答说“无人岛没什么食物在韩国虽然可以买来吃但是在无人岛是非常珍贵的”
。上次2月放送中后对尹民秀说“忘掉过去 我们还有未来嘛”像大人一样的话让人很惊喜


폭풍성장한 윤후와는 또 다른 의미로 성장한 아이가 있다.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이다. 첫 방송에서 민국이는 마음에 드는 집에 배정이 되지 않자 울음을 터트렸다. 이후에도 자신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눈물부터 보여 '울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还有和暴风成长的尹厚意义不同的孩子的金成柱的儿子金民国。第一次放送中 民国得因到不合自己心意的房子而掉眼泪,在以后也是如果不和自己心意的话就掉眼泪而得到“泪包”的称号
하지만 민국이가 달라졌다.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는 아이들 중에서 맏형인 그는 이제는 그 누구보다 늠름하고 듬직한 형이 됐다. 지난 4월 방송에서 민국이는 섬에서 낙오했음에도 불구하고 슬퍼하는 아빠를 토닥이며 위로하는 모습을 보였다.
但是民国变得不同了。出演“爸爸我们去哪”中成为孩子们的大哥后变成了比谁都英勇稳重的哥哥。上次
4月的放送中看到民国在岛上落伍,虽然自己伤心但也安慰爸爸的样子
또한 지난 6월 방송에서 템플스테이를 체험하는 과정에서 의젓하게 발우공양에서 예를 갖추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더 이상 '울보' 민국이는 없다. 몰라보게 의젓해지고 어른스러워진 민국이의 성장이 앞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还有在6月的放送中在寺庙住宿体验的过程中一本正经的样子引起了关注。
再也不是“泪包”的民国 在不知不觉中变得成熟 我们越来越期待民国在以后的表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