飘逸又肃然丶赤子L 雅小汐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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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俊秀】[0826新闻]智雅和俊秀的十年夫妇 辛苦微笑站~~~'아빠어디가' 송지아-이준수, 10년은 같이 산 부부 느낌…왜? '爸爸 我们去哪儿'宋智雅-李俊秀,有种像是结婚10年的夫妇一样的感觉...这是为什么呢? reviewstar 송지아와 이준수가 10년을 함께 산 부부포스를 풍겼다. 宋智雅和李俊秀散发出结婚10年的夫妇姿态 25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어디가'에서는 지난 주에 이은 무인도 여행이 그려졌다. 게를 잡다 말고 남자아이들은 수영놀이에 푹 빠졌다. 그 모습에 송지아는 멀리서 "저기서 왜 저러고 있는거야"라며 한심한 듯 말을 내뱉었다. 25日播放的MBC'晚间-爸爸我们去哪儿'中,刻画了上周在无人岛的旅行。男孩子们并没有捉螃蟹反而沉迷于游泳游戏。宋智雅远远的看着说“我干嘛要在那里玩啊”。 모두들 우비를 입고물놀이를 하는 가운데 지아는 홀로 삽으로 게를 찾아 나섰다. 이때 지아가 걱정이 된 동갑내기 준수가 달려왔다. 지아는 쌜쭉한 표정으로 "수영하니까 좋냐"고 물었고 준수는 베시시 웃으며 "어"라고 대답했다. 그리고는 괜시리 미안한 듯 삽으로 열심히 게를 찾아나섰다. 所有人都穿着雨衣在玩儿水,只有智雅一个人拿着铲子在找螃蟹。这时,同岁朋友俊秀因为担心智雅走了回来。智雅绷着脸问“游泳就这么开心么”俊秀抿嘴一笑回答说“哦”。然后好像又觉得有些抱歉,拿起铲子开始认真的找起螃蟹来。 두 사람은 아옹다옹하면서 잡은 게를 바구니에 넣었다. 티격태격하면서도 호흡이 척척 맞는 두 사람의 모습에 '10년 산 부부 느낌'이라는 자막이 붙어 웃음을 자아냈다. 两个人吵吵闹闹的找了螃蟹然后放进小篮子里。打出了“吵吵闹闹的两人看起来像是'结婚10年的夫妇'一样的感觉”这样的字幕,引起了大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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