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Couple◥130824★新闻★宋智孝8月24日娱乐周刊专访
周一情侣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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仅看楼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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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75689 楼主
一楼给懵Ga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1
level 11
等直播。。。嘻嘻嘻。。。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2
level 11
s375689 楼主
송지효 "에이스 수식어 부담된다"(연예가중계)
송지효가 '에이스 지효'라는 별명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
8월 2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화보촬영 중인 송지효를 찾아갔다. 송지효는 이날 SBS 예능 '런닝맨'에서 '에이스'로 불리는 것에 관해 "부담스럽다"고 답했다. 송지효는 "뭘해야 할까 생각하다가 시간 다간다. 멍하게 있게된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송지효는 멍지효, 에이스, 월요커플 등 다양한 별명을 언급하며 "가장 마음에 드는 별명은 나"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뉴스엔 이소연 인턴기자]
이소연 myalla@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3
求翻译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不负责的翻译)<不是完整的翻译,请见谅,韩语翻译能力有限,有错请纠正> 记者:在RM里面有相当多的称号,里面最喜欢哪一个称号? 懵:ACE这个称号,觉得最有负担 记者:那最喜欢哪个称号? 懵:我!(笑)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觉得和化了妆比起来,素颜最美腻了[哈哈]
2013年08月24日 15点08分
回复 芝麻千代 :这个女神look也很美的说[花心]
2013年08月24日 15点08分
level 9
什么什么意思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4
level 11
赶上直播
^O^
我看到这个标题第一反应是懵智说关于恋情,大势的话题啦[太开心]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5
有讲到大势!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回复 s375689 :[真棒][真棒][真棒]
2013年08月25日 00点08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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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75689 楼主
'연예가중계' 송지효, "개리 공항고백, 얼굴 빨개질 정도로 창피"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배우 송지효가 개리 공항고백 당시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창피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송지효의 가을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리포터 성오는 송지효가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개리를 향해 공항고백을 한 것에 대한 얘기를 꺼냈다.
당시 송지효는 미션 실패로 인해 주인님이 된 개리의 요구를 뭐든 들어줘야만 하는 상황에서 사랑고백을 하라는 개리 때문에 공항 한가운데에서 "갖고 싶다 강개리"를 외친 적이 있다.
송지효는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창피했다. 머릿속이 완전 백지였다"며 "빨리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던 것 같다"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대중문화부 [email protected]
[사진=송지효 ⓒ KBS 방송화면]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6
(不负责的翻译)<不是完整的翻译,请见谅,韩语翻译能力有限,有错请纠正> 记者:在机场告白的时候,心情如何? 懵:那时候脑袋一片空白,现场又一直叫她快一点,感到很丢脸很害羞 记者:那想要拥有kanggary? 懵:我想拥有宋智孝!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回复 s375689 :智孝说:不是“想拥有姜gary”,而是:“想逃跑的宋智孝”,楼主翻译的想拥有宋智孝好像不对,本人韩语能力也有限。。。
2013年08月25日 14点08分
回复 nice青春你好 :真的喔?,小的韩语能力也很有限>"<....感谢亲纠正
2013年08月25日 15点08分
level 10
[胜利]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7
level 11
翻译嘞。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8
level 10
我觉得吧 我懵果断素颜好看爆了!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9
level 11
求翻译 ≥﹏≤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10
level 11
s375689 楼主
'연중' 송지효, 무서운 거? 우리엄마 '반전매력'
배우 송지효는 엄마가 제일 무섭다고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에는 '멍지효' 송지효의 의류 화보 촬영현장 소식을 전했다.
이날 송지효는 멍지효라는 별명에 걸맞게 “이동욱과 개리 중 선택하라면?”이라는 질문에 “나”라며 엉뚱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송지효는 무서운 것이 뭐냐는 질문에 “벌레, 좀비”를 꼽더니 “엄마”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지효는 “잘못했는데 엄마가 아무 말씀도 안 하시면 무섭다”며 “나 같으면 호되게 혼낸다”며 남다른 자녀교육 방침을 드러내기도.
한편 송지효는 올 가을 유행으로 “밝은 색상의 옷이 유행할 거 같다”며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
[매경닷컴 이슈팀 김진선 기자]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11
有谁能翻译出来啊?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不负责的翻译)<不是完整的翻译,请见谅,韩语翻译能力有限,有错请纠正> 记者:李东旭和RM的Gary,选择一位 懵智:我 记者:在节目上曾经说过世界上最怕的三样东西 懵:僵尸.虫子.妈妈 智孝为妈妈平反,表示妈妈没有甚麼好可怕的. 同时也展现也今年秋冬装橙色系的时尚!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回复@s375689 :李东旭和gary选一个,智孝选的是谁?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回复 夏日初雪yvonne :智孝选自己!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level 11
s375689 楼主
'연예가중계' 송지효, "이광수와 드라마? 마주치지 말아야" 웃음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배우 송지효가 이광수와 드라마를 한다면 마주치지 말아야 할 거라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송지효의 가을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리포터 성오는 이광수가 한 인터뷰를 통해 "난 도련님, 송지효는 가정부 역할로 만나 송지효가 내게 매달리는 내용의 드라마를 하고 싶다"고 말한 얘기를 꺼냈다.
송지효는 리포터의 말이 끝나자마자 이광수를 향해 "어려운 것도 아니고 해줄게. 매달려 줄게"라고 말하며 쿨한 반응을 드러냈다.
하지만 송지효는 "이광수와 드라마를 한다면?"이라는 질문에 "마주치지 말아야 한다. 어차피 남남이니 각자 알아서"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중문화부 [email protected]
[사진=송지효 ⓒ KBS 방송화면]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12
(不负责的翻译)<不是完整的翻译,请见谅,韩语翻译能力有限,有错请纠正> 记者:李光洙先生有没有要给他甚麼话? 懵:光洙和戏剧,应该是说走就走(?)!<---这则新闻影片中没有提到,看翻译机这样显示小的尽力了>"<[汗]亚洲王子,咪阿内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level 11
没有中文翻译吗?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13
level 13
懵智好漂亮[]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14
level 11
看懂标题是极限了。。。辛苦亲故翻译了。。。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15
level 10
大神在哪里,求翻译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17
level 11
翻译昂~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18
level 10
刚用有道翻译了下= =真是翻译得支离破碎。。
不过自己联想一下就完整了。。。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19
level 13
只能看懂几个常见词。。。。比如宋智孝Gary周一情侣ace懵智孝。。。。。极限了[]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20
level 8
好像有说到机场表白mission
看不懂韩文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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