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11
等直播。。。嘻嘻嘻。。。
2013年08月24日 14点08分

송지효가 '에이스 지효'라는 별명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배우 송지효가 개리 공항고백 당시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창피했다고 밝혔다.
특히 송지효는 무서운 것이 뭐냐는 질문에 “벌레, 좀비”를 꼽더니 “엄마”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배우 송지효가 이광수와 드라마를 한다면 마주치지 말아야 할 거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