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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MBC플러스미디어가 새롭게 선보이는 음악채널 MBC뮤직이 오는 2월1일 개국특집 프로그램으로 `음악의 시대(I Giorni Della Musica)`를 준비했다.
오후 7시 방송될 `음악의 시대`는 `이 시대의 음악을 이야기한다`는 기치로 음악 외적인 것들이 음악을 지배하고 있는 지금시대 `음악`의 의미를 묻고 이를 고민해 보자는 데 뜻을 함께 한 40여명의 뮤지션들이 모여 무대를 꾸민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시공간을 아우르는 음악의 진정한 감동과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뮤지션들이 존경하는 뮤지션, 한국 미디 음악의 선구자`라는 찬사를 받아 온 싱어송라이터 윤상이 프로듀서로 전면에 나섰다. 또 정훈희, 스윗소로우, 백지영, 테이, 장혜진, 임정희, 김경호, 바비킴, 김조한, 박기영, 크라잉넛, 클래지콰이, 바다, BMK, 노을, 포맨, 팀, 제이, 지나, 엠블랙 등이 참여해 록, 댄스,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40여 명의 뮤지션이 한 무대에서 25여 곡을 논스톱으로 열창하는 독특한 콘셉트로 진행된다. 한 팀이 노래를 하는 동안 다른 팀은 그 곡의 코러스에 참여하는 색다른 콜라보레이션 형식으로 모든 곡이 마치 거대한 합창곡 같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음악의 시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가수들이 함께 무대를 완성해 나가는 만큼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여러 차례의 회의와 연습에 참여하며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말했다.XML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2012年01月10日 11点01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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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plus媒体新开播的音乐频道mbc music于2月1日开播特辑节目,`音乐时代(i giorni della musica)
这次演出是40多名音乐人的舞台,25多个曲目独特的演唱概念。郑勋熙、sweet sorrow、白智英、娱乐、张惠珍、任贞姬、金京浩、Bobby Kim、金组合,朴基荣、“crying nut、clazziquai、BADA、BMK、晚霞、4men、组、j、,mblaq等参与了摇滚、舞蹈、叙事曲等多种体裁的音乐亮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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曦爱Bada
2012年01月10日 11点01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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