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당시에는 이준기 상병이 분대장을 맡기 전이었습니다.^^)
A. 차기분대장은 이준기 상병이다. 꼼꼼하고 칼같은 성격으로 분대장을 맡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고, 본인의 의견도 있었다. 차기분대장으로는 이준기 상병이 뽑혔다. 한 가지 말하자면, 분대장을 하면서는 기댈사람이 별로 없다. 분대장 역할을 하며 화의참석 등 따로 움직이는 부분이 많다. 이동욱 예비역병장이 분대장을 할 당시에는 나에게 많이 의지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나 역시 힘이 들때는 이준기 상병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많은 조언을 해주었다. 나 보 다 잘할 것이다.


Q. 군 복무 중 가장 힘이 되어주 사람은?
A. 사무실 식구들과 부모님, 할머니이다. 항상 편지를 보내주신다. 아버지께서 수첩에 하루하루 힘든점이나 재밌었던점등 일기를 쓰라고 조언해 주셨다. 나중에 되돌아 보면 미래에 힘이 될수 있다고.. 정말로 그 전에 썼던 일기를 보면 그것이 많은 힘이 된다. 또한 홍보지원대원들은 항상 곁에 있어서 전역을 하고도 많이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굳이 한명을 꼽는다기 보다는 끈끈한 전우애가 무섭다라는 말은 하고 싶다. 나중에 모두가 전역하면 함께 무엇인가를 해보고 싶다.
Q. 얼마남지 않은 군생활, 각오는??
A. 앞으로 3개월 남았다. 지금까지 했던 만큼 충실히 군 복무 하겠다.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에게 더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앞으로 말년휴가때에도 미래에 대해 재정비하고, 꼭 멋진 모습으로 보답할테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었으면 한다.
지금까지 병장 이선호였습니다. 충성!!
以上
来源:dema
转载注明出处,谢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