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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들어도 입이 떡 벌어지는 스타들이 가수 바다를 위해 출동한다.S.E.S의 전 멤버였던 유진과 슈를 비롯해 축구스타 안정환, 영화 '왕의 남자'로 일약스타덤에 오른 이준기, 발라드 황제 신승훈, 주접개그의 대왕 이성진, 만능엔터테이너 박경림 등 오는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바다의 단독콘서트를 위해 게스트로 참석 의사를 전한 것.지난 18일, 본지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바다는 콘서트 게스트 얘기를 꺼내자마자 "스케줄에 따라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흔쾌히 참석하겠다고 말해주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며 인사부터 건넸다.이렇듯 호화로운 게스트는 8년 동안 연예계 활동을 열심히 해온 바다의 현주소를 대변하는 듯 했고, 무엇보다 남에게 모질게 못하고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그의 인간성을 증명했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게스트가 있었다. 바로 축구선수 안정환.2002년에 이어 2006년에도 한국 위상을 높인 태극전사 안정환이 도대체 바다와 어떤 인연을 맺었길래 콘서트에 참석하겠다고 말했을까?
2006年07月21日 05点07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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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콘서트 준비로 신승훈 선배님과 자주 통화하면서 여러 가지 상의를 했는데 그때 안정환 선수와 얘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대답했다.신승훈이 콘서트 문제로 전화한 바다에게 힘을 북돋워주기 위해 마침 집에 놀러와있는 안정환 선수를 바꿔준 것. 안정환 선수는 바다의 노래를 칭찬했고, 힘을 얻은 바다는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석해달라고 부탁하게 됐다.바다는 "갑자기 신승훈 선배님이 힘을 주겠다고 누군가에게 전화를 바꿔줬는데 안정환 선수더라"며 "태극전사이지 않냐. 기쁜 마음에 팬이라고 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받다가 안정환 선수가 'VIP' 노래가 좋다고 했다. 그래서 콘서트에 와달라고 했더니 '알았다. 노력해보겠다'고 대답해 기뻤다"고 전했다.이 밖에도 바다는 평소에 문자로 격려를 주고 받는 같은 미용실 친구 이준기를 비롯해 박경림 등 평소 친분이 있는 연예인들에게 콘서트 게스트로 초청했다. 그는 "정지영 아나운서는 꼭 와야한다"고 못 박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꼭 참석해줬으면 하는 게스트로 윤석화를 꼽은 것에 대해서는 "기사를 꼭 써달라"며 "예전 윤석화 선생님과 같은 건물에서 살 때 나를 마치 조카나 딸처럼 귀여워해주셨다. 어려울 때 힘이 돼주셨고 그때 얻은 은혜는 갚고 싶다. 이번 콘서트에 꼭 오셨으면 좋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2006年07月21日 05点07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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好像长了一点耶..!-------------------李俊基 李俊基 李俊基李俊基 李俊基 李俊基
2006年07月21日 05点07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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