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海草根
林海草根
关注数: 6
粉丝数: 18
发帖数: 91
关注贴吧数: 5
又到办理暖气停供的时间了,不知今年如何办?我在大连必须去办吗
南北共同调查团
九月平壤共同宣言 9월 평양공동선언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18년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진행하였다. 양 정상은 역사적인 판문점선언 이후 남북 당국간 긴밀한 대화와 소통, 다방면적 민간교류와 협력이 진행되고, 군사적 긴장완화를 위한 획기적인 조치들이 취해지는 등 훌륭한 성과들이 있었다고 평가하였다. 양 정상은 민족자주와 민족자결의 원칙을 재확인하고, 남북관계를 민족적 화해와 협력, 확고한 평화와 공동번영을 위해 일관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하였으며, 현재의 남북관계 발전을 통일로 이어갈 것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여망을 정책적으로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 정상은 판문점선언을 철저히 이행하여 남북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로 진전시켜 나가기 위한 제반 문제들과 실천적 대책들을 허심탄회하고 심도있게 논의하였으며, 이번 평양정상회담이 중요한 역사적 전기가 될 것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다음과 같이 선언하였다. 1. 남과 북은 비무장지대를 비롯한 대치지역에서의 군사적 적대관계 종식을 한반도 전 지역에서의 실질적인 전쟁위험 제거와 근본적인 적대관계 해소로 이어나가기로 하였다. ① 남과 북은 이번 평양정상회담을 계기로 체결한 「판문점선언 군사분야 이행합의서」를 평양공동선언의 부속합의서로 채택하고 이를 철저히 준수하고 성실히 이행하며, 한반도를 항구적인 평화지대로 만들기 위한 실천적 조치들을 적극 취해나가기로 하였다. ② 남과 북은 남북군사공동위원회를 조속히 가동하여 군사분야 합의서의 이행실태를 점검하고 우발적 무력충돌 방지를 위한 상시적 소통과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2. 남과 북은 상호호혜와 공리공영의 바탕위에서 교류와 협력을 더욱 증대시키고, 민족경제를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을 강구해나가기로 하였다. ① 남과 북은 금년내 동, 서해선 철도 및 도로 연결을 위한 착공식을 갖기로 하였다. ② 남과 북은 조건이 마련되는 데 따라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사업을 우선 정상화하고, 서해경제공동특구 및 동해관광공동특구를 조성하는 문제를 협의해나가기로 하였다. ③ 남과 북은 자연생태계의 보호 및 복원을 위한 남북 환경협력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우선적으로 현재 진행 중인 산림분야 협력의 실천적 성과를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다. ④ 남과 북은 전염성 질병의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조치를 비롯한 방역 및 보건ㆍ의료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3. 남과 북은 이산가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인도적 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가기로 하였다. ① 남과 북은 금강산 지역의 이산가족 상설면회소를 빠른 시일내 개소하기로 하였으며, 이를 위해 면회소 시설을 조속히 복구하기로 하였다. ② 남과 북은 적십자 회담을 통해 이산가족의 화상상봉과 영상편지 교환 문제를 우선적으로 해결해나가기로 하였다. 4. 남과 북은 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우리 민족의 기개를 내외에 과시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협력과 교류를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① 남과 북은 문화 및 예술분야의 교류를 더욱 증진시켜 나가기로 하였으며, 우선적으로 10월 중에 평양예술단의 서울공연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② 남과 북은 2020년 하계올림픽경기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에 공동으로 적극 진출하며, 2032년 하계올림픽의 남북공동개최를 유치하는 데 협력하기로 하였다. ③ 남과 북은 10.4 선언 11주년을 뜻깊게 기념하기 위한 행사들을 의의있게 개최하며, 3.1운동 100주년을 남북이 공동으로 기념하기로 하고, 그를 위한 실무적인 방안을 협의해나가기로 하였다. 5. 남과 북은 한반도를 핵무기와 핵위협이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나가야 하며 이를 위해 필요한 실질적인 진전을 조속히 이루어나가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였다. ① 북측은 동창리 엔진시험장과 미사일 발사대를 유관국 전문가들의 참관 하에 우선 영구적으로 폐기하기로 하였다. ② 북측은 미국이 6.12 북미공동성명의 정신에 따라 상응조치를 취하면 영변 핵시설의 영구적 폐기와 같은 추가적인 조치를 계속 취해나갈 용의가 있음을 표명하였다. ③ 남과 북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추진해나가는 과정에서 함께 긴밀히 협력해나가기로 하였다. 6.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가까운 시일 내로 서울을 방문하기로 하였다. 좋아요 28관련기사를 더 보시려면,靑 “文대통령, 20일 오전 김정은과 함께 백두산 방문”"평양선언, 비핵화 제자리 걸음… 남북경협은 과속"中 언론 "첫 비핵화 합의 도달…김정은 서울 답방은 '파천황'""北, 동창리 시험장 영구 폐기… 김정은 연내 답방"文대통령 "대동강·한강 만나면 세계 최고"… 김위원장 "통일의 궤도 멈춤없이 달려"3월엔 "가난한 나라" 4월엔 "교통이 불비"… 이번엔 "숙소가 초라"北 '무역 일꾼' 리룡남, 재계총수 등 18명 면담[남북정상회담] 비핵화 진전 주목…오늘 오전 2일차 정상회담文 "완전한 비핵화" 金 "손잡고 난관 넘자"… 10시 2차 회담文대통령 화동, 北현실 고발 영화 '태양 아래' 주인공?靑 "오늘 정상회담 브리핑 없다…내일 회담 결과 합해 발표"김정숙 여사, 北음악대학서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 관람이재용, 北경제부총리 만나 "마음의 벽 사라졌다"인민복과 하이힐·리설주 스타일… 카메라에 찍힌 北여성들대기업 총수 면담한 北리룡남은 외자유치 담당하는 경제 총괄 실세남북 정상, 함께 백두산 오르나… "주변 지역 비상경비태세"김정숙 여사, 리설주와 함께 아동병원·음악대학 방문"감개무량" vs "위장 평화쇼"… 시민들 반응 극과 극외신들 "운동회 매스게임 같다" "예측 가능한 연출"이재용·최태원·박용만, 고려호텔서 셀카… 밝은 분위기노동당 청사서 90분 첫 정상회담… 이후 삼지연 공연 관람정상회담 기간 軍통수권 공백, 총리·합참의장이 메운다TV로 지켜본 여야… 민주당 "환영" 한국당 "비핵화"북한 TV, 文대통령 방북 생중계 안했다文대통령·김정은 카퍼레이드… 오후 3시30분 첫 회담외신들 "文대통령 방북, 2차 미북회담 시험대"北 김영남·최룡해·김영철도 文대통령 공항 영접文대통령, 공항 마중 나온 김정은과 포옹·악수文대통령 방북 3시간 전에… 美 "北비핵화 압박 계속" 발표[속보] 文 대통령, 김정은과 포옹 인사文대통령 "이번 방북으로 북미대화 재개되면 큰 의미"[속보] 文 대통령, 평양 순안공항 도착재계 총수들, 가방 직접 들고 새벽부터 모여북한서 "文대통령 평양 방문" 보도文 방북 7시간 전에… 폼페이오 "北 제재, 비핵화에 필수"文대통령 내외, 김정은 부부와 함께 삼지연 공연 관람文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중요 의제"金 "남북, 좌고우면 말고 앞으로 나가야"의전의 격 높아졌지만… "퍼포먼스보다 비핵화 내용 주목해야"[평양 공동선언] "DMZ등 대치지역 군사적 적대관계 종식"[평양 공동선언] "금년내 동·서해선 철도와 도로 연결 착공식"[군사합의서] GP 완전 철수… 군사분계선 5km 이내 연습 중지
新大桥有希望啦!
有人视察了薪岛郡,黄金坪属于该郡管辖。
鸭绿江特产---鳌花鱼,这是我的目标鱼。
ssgone,这么多丹东人,新区业主讨厌你,你还不离开滚蛋,别等
韩联社:竣工后没开通的两座中朝国境大桥开通可能性大增(완공 韩联社:竣工后没开通的两座中朝国境大桥开通可能性大增(완공 후 미개통 북중간 국경다리 2개 개통 가능성 커져 http://tieba.baidu.com/mo/q/checkurl?url=http%3A%2F%2Fwww.yonhapnews.co.kr%2Finternational%2F2018%2F04%2F30%2F0603000000AKR20180430082900097.HTML&urlrefer=2ec7742486cdb759e50a3a8dcb5398b6)
据韩联社,新鸭绿江大桥明年有望通车 "北 신의주-中 단둥 연결 신압록강대교 내년 개통" 송고시간 | 2015/09/11 11:22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밴드 인쇄 확대 축소 관측통 이창주 박사 "단둥시 간부 언급, 북측 연결도로 중국이 투자" (선양=연합뉴스) 홍창진 특파원 = 북·중 경제협력의 상징으로 꼽혀온 신압록강대교가 내년 중에 개통될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시아 외교 전문가인 이창주 중국 푸단(复旦)대 박사는 11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최근 접촉한 단둥시정부 간부로부터 '신압록강대교가 내년에 개통될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 박사는 특히 중국이 이미 북측 도로 건설에 투자키로 했다는 단둥시 간부의 말도 들었다며 중톄주쥐(中铁九局) 직원들이 토지측량을 위해 북한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전했다. 세계 본문배너 중국 랴오닝(遼宁)성 선양에 위치한 중톄주쥐 집단유한회사는 중국 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 산하 국유기업으로 도로, 철로 등 인프라 건설사업을 주로 담당한다. 랴오닝성 단둥(丹东)과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를 연결하는 신압록강대교는 2010년 말 착공, 작년 10월 교량 건설이 마무리돼 개통을 앞두고 있었으나 북한 쪽 접속교량이 건설되지 않아 개통이 11개월째 미뤄졌다. 전문가들은 신압록강 대교 개통 차질과 관련해 북한측이 표면적으로 도로 공사비 부담을 들고 있으나 공사를 중단한 실제 이유는 지난 2013년 3차 핵실험 강행 이후 북중 관계가 악화된 결과라며 정치적 상황에 따라 공사 재개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은 신압록강대교를 '일대일로(一带一路:육상·해상 실크로드)' 전략과 연계한 '유라시아 육로 통로 및 랴오닝 연해경제벨트'의 인프라로 보고 건설비 22억2천만 위안(약 4천115억 원)을 전액 부담했다. 그러나 북한은 대교와 북측 도시의 연결도로에 대해 중국 측 투자를 요구하며 공사를 중단했다. 뤠차오(吕超) 랴오닝사회과학원 교수는 "신압록강대교와 달리 지린성과 북한 함경북도의 나선시 특별경제구역 기초건설사업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며 "북중경협이 상호보완성을 지녔고 대부분 중국과의 무역에 의존하는 만큼 무역의 냉탕온탕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북중경협 상징' 신압록강대교 내년 개통 가능성(선양=연합뉴스) 홍창진 특파원 = 북중경협의 상징으로 인식됐으나 작년 10월 이후 개통이 미뤄지는 신압록강대교의 내년 개통 가능성이 제기됐다. 2015.9.11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09/11 11:22 송고
1
下一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