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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07新闻】 关于在韩国发展的外国人!有茜+AMBER (转自Fx主吧 [ESI ①] 한국 대중문화 ‘늘어나는 용병 연예인’ 왜?  한국 대중문화에 '용병'이 넘친다. 과거 써클처럼 다국적 그룹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유독 요즘 연예계에 외국 용병 연예인이 급증하고 있다.  2PM·소녀시대·카라·원더걸스 등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들(Idol) 그룹에는 유학 경험이 있거나 영주권·시민권을 보유한 멤버가 꼭 한 두 명씩 끼어있다. MBC 드라마 '탐나는 도다'의 프랑스 출신 방송인 피에르 데포르트(한국명 황찬빈)나 '지붕뚫고 하이킥'의 줄리엔 강, '보석 비빔밥'의 마이클 블렁크도 한국 시장에 유입된 해외파다. 이들은 왜 한국 대중문화에 침투해있는 걸까. 왜 한국 연예계는 용병에 주목하는 걸까.   ▶ 네이티브 스피커가 필요해  아이들 그룹에 용병을 배치하는 이유는 첫째 이유는 영어 때문이다. 국내 스타들의 해외 진출이 늘면서 영어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기 때문이다. 소녀시대의 티파니와 제시카, 원더걸스의 유빈, 2PM의 재범과 닉쿤은 팀 내에서 능숙한 외국어 네이티브 스피커들이다.  적게는 5년, 길게는 10년의 계약 기간 동안 해외 진출을 염두에 두는 가수의 경우, 외국어를 능숙하게 터득하기가 힘든 탓에 아예 외국어 실력을 갖춘 해외파를 한 두 명씩 뽑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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