元彬.. “我的偶像是张东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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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文:원빈.. “장동건은 내 우상이었다.”지난 10일, 대만에 방문한 원빈은 오전 11시경 타이페이 국제 중정 공항에 도착해 팬들과 짧은 인사를 나눈 후 바로 호텔로 발걸음을 옮겼다. 호텔로 자리를 옮긴 원빈은 2시 30분경부터 기자회견에 참석하는 등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을 보내야만 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원빈은 영화를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는데 그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이 바로 장동건에 대한 고백.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장동건의 동생으로 출연했던 원빈은 “연예계 데뷔전까지 장동건은 나의 우상이었다”고 밝혀 그 자리의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더불어 “영화촬영 중에는 그다지 많은 대화를 나누지 못했지만 촬영 내내 나를 돌봐주었다”고 전해 두 사람의 우정을 과시했다. 또한 대만 취재진이 가장 큰 관심을 표한 병역문제에 대해 원빈은 “때가 되면 가겠다”며 “언제 입대하게 될지는 모르겠다”고 일축하기도. 더불어 원빈은 고향이 강원도임을 밝히며 “40세가 넘으면 시골로 내려가서 목가적인 생활을 하고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005年01月14日 07点01分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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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을 마친 후 원빈은 영화 <우리형> 자선시사회로 다시 자리를 옮겼다. 수익금 전액이 화상을 입은 아동들을 위한 기금으로 쓰이게 될 이날 시사회는 유료시사회임에도 일찌감치 매진되어 원빈의 인기를 실감케 하기도. 시사회장에는 대만의 연예인들도 많이 참석을 하였고, 그 중 원빈의 골수팬이라 자칭하는 대만 인기 가수 범위기(范玮琪) 등도 참석하여 원빈과 대만의 인기 연예인들이 총 출동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2005.1.11.译文:元彬.. “我的偶像是张东健.”在这个月的十日11点钟左右的时候,元彬到达了台北中正机场,对fans作了短暂的问候后便直接通往宾馆。大约2点30分时离开宾馆去出席了记者招待会,这天的日程真的是忙得他不可开交。在当天的记者招待会现场,他们是从交流各种电影的话题开始的,其中最引人注目之处是元彬对张东健发自其内心深处的感言。元彬在电影《太极旗飘扬》中是饰演张东健弟弟,他说道:“在我还未进入演艺圈之前,张东健就已经是我的偶像了”,这句话使当场的人都顿感惊讶,元彬还说道:“在拍摄这部影片的时候,他(张东健)虽然没有和我有很多的交流与谈话,但是他始终都很照顾我”。由此可见他们两个的友谊不同一般了。之后,招待会上又提及了兵役问题,关于“兵役的时间到了呀”或是“不知什么时候才能入伍”之类的。招待会后元彬参加了他的电影《我的哥哥》的慈善首映礼,捐了所有他所获利的资金。当时,还有一个资深fans冒充范玮琪呢! ↑--★nightdream☆的首次翻译P.S. 因为韩语水平欠佳,其中关于元彬个人问题(最后两段)只翻译了大致内容,主要是翻译与东健有关的一段^_^
2005年01月14日 07点01分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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