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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02月09日 10点0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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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银幕配额制 韩国的“银幕配额制”也叫“国产影片配额制”,四十多年前政府规定,戏院每年须上映一百四十七天的国产电影,保障国片和本土演员的工作机会,外片市场占有率和票房因此受局限。 最近韩美自由贸易协议(FTA)开始协商,早就想突破银幕配额制的美方,提出配额减半(七十三天)的条件,韩国政府基于出口贸易利益考量,已点头答应。
2006年02月09日 10点0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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由于韩国政府有意将韩片的配额,由现有的146天大幅减至73天,此举变相扼杀当地的电影业,因此《墨攻》男星安圣基大前日带头举行“1人示威活动”,经过前日曾与车太铉合演《Two Guys》的朴重勋接棒后,昨日(2月6日)就轮到张东健。同时很多韩星也都现身首尔光化门教保生命大楼前,手上拿着“请与国产影片配额制度做朋友,要在世界上把太极旗飘扬起来”的牌子,参与示威活动。
2006年02月09日 10点0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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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스크린쿼터 축소 3대 쟁점 [관련기사]스크린쿼터제도란 [관련기사] 정진영 "질긴놈이 이긴다” [관련기사]외국의 스크린쿼터는 [관련기사]영화인대회 시민반응 [관련기사]필론 CCD 국제운영위원회 대표 인터뷰 [관련기사]스크린쿼터 향후 일정과 여론 [화보]“영화인 투쟁의 역사 그것이 알고 싶죠”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 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정지영 안성기 이춘연 신우철) 주최로 열린 이날 ‘문화침략 저지 및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대회’에서 영화인들은 한목소리로 “스크린쿼터가 축소되면 한국 영화는 죽는다. 이는 방송 애니메이션 등 국내 문화산업이 무너지는 전초전이며 문화산업이 없으면 한류도 없고, 한류가 없으면 한민족의 위상은 다시 추락한다”며 이 문제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고, 집회를 지켜보던 수많은 시민들은 박수로 호응했다. 특히 이날 집회에는 최민식 이병헌 전도연 이미연 김선아 박중훈 조인성 차태현 현빈 이준기 강동원 이나영 김수로 황정민 등 스타 150여 명이 참석해 광화문은 온통 ‘별들의 시위경연장’이었다.
2006年02月09日 10点0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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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중 설경구 최민식 이병헌 김정은 김래원 허준호 등은 집회가 진행되는 동안 차가운 보도블록 위에 앉아 ‘스크린쿼터 사수’를 외쳐 눈길을 끌었고 임권택 이준익 김대승 등 감독과 원로 영화인들도 이 자리에 참석, ‘한마음 한뜻’이 됐다. 단상에 오른 안성기 는 “영화인들도 국민의 한 사람인데, 지금 전체 상황이 그렇게 공정한 것 같지 않다. 우리 마음을 전달해야겠다고 생각해 이 자리에 나왔다”고 말했다. 최민식도 “우리의 영화 현실에 대한 올바른 비판을 부탁한다”고 말문을 연뒤 “한국영화에 대한 부당한 대우를 바로잡기 위해 거리에 나왔는데 시민들이 응원을 많이 해줘 힘이 난다”고 호소했다. 최민식은 또 “우리의 시위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많다는 것도 알고 있다. ‘밥그릇 지키기가 아니냐’는 비판도 있지만 우리는 우리 문화를 지키기 위해 미국과 밥그릇 싸움을 하고 있다”고 강조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한편 시위를 마친 집회참석자들은 오후 4시15분쯤 광화문에서 종각을 거쳐 명동성당까지 가두행진을 벌인 뒤 명동성당에서 최종마무리 집회를 갖고 자진 해산했다. 이로인해 서울도심은 한때 교통 혼잡을 빚었고, 경찰은 5개 중대 600여명의 병력을 동원, 이날 행사의 질서를 유지했다. 이날 하루 한국 영화는 영화촬영을 중지해, ‘한국영화가 없는 날’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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