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6
from MG官网홍여정(oijoka1104)이위에껀말이죠오~ 정우가 아는 분이 1번 꾹누르고. 주유린 이라는 창이뜨길래 히히.유린씨한테전화해서 심심하다니 어쨋다니하면서 ㅎㅎㅎ그래서 막 오락실에가서 막 노는장면..인형뽑기. 디디알 . 오토바이타기 . 총쏘기
2006年02月04日 14点02分
1
level 6
정우와 유린이 대나무 밭에서 맥주 마시면서앉아 있는 장면에서..! 유린이 주먹을 내밀면서 무슨 말을 하다가.."빠샤~~~"이러니까 정우가 하는말이.. " 여자가 이게 뭐냐? 여자애가 빠샤가 이게머냐 이렇게 하는거야 오빠말들어"이러면서유린의 손을 자신의 두손으로 감싸니까... 유린은 "빠샤는 이렇게 하는거예요" 라고 말해도정우는 끝가지 손을 감싸는,...
2006年02月04日 14点02分
2
level 6
만찬(?) 이끝나고 가는장면에서 . 정우가 유린이가 당황하자"내가 데려다주기로 했잖아 " 이장면 이장면 .. 정말 손잡는거 부러웠ㅇㅁ ㅠㅠ
2006年02月04日 14点02分
3
level 6
할아버지께서" 유린이이뻐안이뻐? "요러면서. 말하시다가.공찬이가 "정우는 눈이높은.." 이러니까"동그란눈! 오똑한 코! 아담한입술! "이랬는데.또 공찬이가 " 그래도 정우는". 이러니까 정확하진안아요 -_-"유린이이뻐안이뻐!!!!!!!!!!!!!!!!!!!!!!!!!?" 하면서ㅋㅋㅋㅋ그래서 공찬씨가 "네. 이뻐요" 이러면서 한장면 킄킄
2006年02月04日 14点02分
4
level 6
유린씨가 뻥친거요 ㅎㅎㅎ" 63빌딩에서 내려가는데 몇분걸릴까요 ? " " 누가그런거일일이계산하냐?" 정확하지않으.죄송합니다 "1분40초래요.내려갈때까지 숨하나도안쉬면 소원이이루어진데요"설공찬씨 막믿는다는 ㅋㅋㅋ.그래서 막 숨안쉬다가 유린씨한테 들키죠.ㅋㅋㅋ
2006年02月04日 14点02分
5
level 6
유린이가~"설공찬씨,"이러니까공찬이가 " 이젠또뭐? " 이러잖아요. "횡단보도에서 흰줄 검은줄이 있잖아요. 흰줄만 밟으면서 지나가면행운이 찾아온대요"라고유린이가 말하니까"이제안믿어ㅡ.ㅡ"공찬이가이렇게 말해놓고선유린씨 뒤에서 막 한발 한발 ㅋㅋㅋㅋ" 검은줄밟으면 재수없다는데에" 유린이가 이래가꼬 ㅋㅋ흰줄 만 밟고ㅋㅋㅋㅋ. 공찬이또 넘어가심.ㅋㅋㅋㅋ
2006年02月04日 14点02分
6
level 6
이건 미쳤구나 장면아닌데요..그냥 비슷한거같아서 ...(유린이 고구마를 사러간사이에유린을찾으러다니다가 아까 유린이했던 말을 한 번 실행해 본다.)"하나..둘...셋...넷...다..섯..............................""!!!!!(유린발견)"공찬이눈에 유린이가들어오죠!!"^^!!!!!!! (불을보며좋아하는)ㅇ_ㅇ?" 유린은 불을 보다가 공찬과 눈이 마주치고,방긋 웃죠!!"ㅇ_ㅇ..;(유린과눈이마주친)..................설공찬....미쳤구나.." 공찬이 유린이에게 미친것이죠!!오오!!
2006年02月04日 14点02分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