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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조의지 기자] 2AM 조권과 2PM 닉쿤이 다정하게 찍은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조권과 닉쿤은 트위터를 통해 '못 본지 오래됐다', '미국가기 전에 놀자' 등 메시지를 주고받았다. 이어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두 훈남은 절친한 사이임을 과시하듯 다정했다.
특히 조권과 닉쿤은 뭇여성들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닉쿤의 선한 눈망울은 순수함을, 조권의 가늘고 긴 눈매는 섹시한 느낌.
누리꾼들은 "머리만 길면 여자보다 더 예쁘다!", "안구정화", "나보다 더 예쁘네" 등 조권과 닉쿤의 미모에 부러움을 표하고 있다.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