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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김진경 기자] 형제 그룹 2AM 슬옹과 2PM 택연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KBS 2TV '신데렐라 언니'에서 일편단심 사랑을 지키는 정우 역을 맡은 택연과 MBC TV '개인의 취향'에서 사고뭉치 태훈 역을 맡은 슬옹.
무대에서는 탄탄한 몸매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그들이 드라마에서는 개성있는 연기와 무대와는 사뭇 다른 느낌의 스타일링으로 안방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택연과 슬옹의 드라마 속 화제의 스타일을 분석해봤다.
2AM 임슬옹-드라마 스타일은 경쾌하게!
'개인의 취향' 속 슬옹은 훤칠한 키와 탄탄한 몸매를 살려 주는 슬림한 수트로 댄디한 매력을 강조한다.
체형에 딱 맞춘 듯한 날렵한 라인의 수트에 컬러풀한 아이템을 활용해 경쾌한 느낌을 부각시켰다.
최혜경 디자이너는 "몸에 딱 맞춘 듯한 슬림한 수트는 요즘 젊은 남성들이 많이 찾는 아이템이다. 슬림한 라인에 다양한 패턴이 가미된 셔츠나 컬러풀한 재킷를 매치하면 경쾌한 느낌이 드는 감각적인 비즈니스 캐주얼을 완성된다"고 조언했다.
2010年05月05日 05点0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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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데렐라 언니'에서 일편단심 사랑을 지키는 정우 역을 맡은 택연과 MBC TV '개인의 취향'에서 사고뭉치 태훈 역을 맡은 슬옹.
무대에서는 탄탄한 몸매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그들이 드라마에서는 개성있는 연기와 무대와는 사뭇 다른 느낌의 스타일링으로 안방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택연과 슬옹의 드라마 속 화제의 스타일을 분석해봤다.
2AM 임슬옹-드라마 스타일은 경쾌하게!
'개인의 취향' 속 슬옹은 훤칠한 키와 탄탄한 몸매를 살려 주는 슬림한 수트로 댄디한 매력을 강조한다.
체형에 딱 맞춘 듯한 날렵한 라인의 수트에 컬러풀한 아이템을 활용해 경쾌한 느낌을 부각시켰다.
최혜경 디자이너는 "몸에 딱 맞춘 듯한 슬림한 수트는 요즘 젊은 남성들이 많이 찾는 아이템이다. 슬림한 라인에 다양한 패턴이 가미된 셔츠나 컬러풀한 재킷를 매치하면 경쾌한 느낌이 드는 감각적인 비즈니스 캐주얼을 완성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