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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달콤한 스파이', 영화로 만들어질까 [스타뉴스 2006-01-06 12:38]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코알라' 남상미가 활약하고 있는 mbc 드라마 '달콤한 스파이'가 영화 제의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달콤한 스파이'의 이선미 작가는 최근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달콤한 스파이'를 영화화하자는 제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작가는 "제의 내용은 남상미 이주현 데니스 오 등 주연 배우들이 그대로 출연하는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이 작가는 "만일 영화화가 된다면 주연 배우들에게는 또 다른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작가는 "현재 '탈콤한 스파이' 막판 작업에 한창이라 가부 결정은 하지 않았다"며 "드라마가 종영된 이후 최종 결정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달콤한 스파이'가 영화화가 성사되면 일본 후지tv에서 방영된 '춤추는 대수사선'이 영화화돼 큰 인기를 모았던 것과 비슷한 케이스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翻译如下-----------------------------------------------------------------------------------------------------------------------------------------------题目 厢酶 "甜蜜间谍" 是否会成为电影"记者" 考拉-小爱上演的MBC剧甜蜜人生接受拍成电影的建议甜蜜间谍的作者 最近 对新闻媒介 用电话透露 他接受了 把甜蜜间谍拍成电影的意见这个作家称 万一拍成电影的话甜蜜间谍的几个主演可能还有别的机会作家还说 现在上映火热的甜蜜间谍是不是最佳他还不能下结论 那要看最后上映完才知道翻译:丹尼申(Dennis中文网)
2006年01月06日 12点01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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