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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留言]061115(to.考生)
标题:내일이 벌써...(终於明天...)
时间:2006/11/15 00:18
内容:
수능예비소집일이네요...
하루하루 다가오는 시험이 두렵기만 한 우리 블루씨엘 수험생 여러분을
위해서...이렇게 기도합니다.
지혜를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사회로 나아가는 가장 중요한 첫 번째 관문인 대입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사랑하는
블루씨엘 수험생들을 위하여 기도하오니...
무엇보다 실수하지 않는 집중력을 허락하여 주시고...
어려운 문제를 만났을 때도 당황하지 않는 냉철한 판단력을 허락하여 주시며
이 모든 것이 가능하도록 좋은 컨디션과 좋은 시험장 환경을 허락하여 주시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 넷째 수인이...
바쁜 스케쥴 때문에 비록 준비가 미흡하지만...
그에게 더 큰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어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이 모든 것을 주님께 온전히 의탁드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翻译:
修学能力测验的日子终於快到了....
虽然每天每天都有考试很可怕,但我们会为Blue ciel考生们加油
一起祷告吧!
感谢给予智慧的上帝
为即将面临迈向社会第一步的考生们祷告
希望赐予没有失误的集中力
希望赐予大家在面临到困难的题目时可以不慌张,有冷静的判断力
希望赐予大家都做对题目,也希望有好的体力和好的考试环境
希望赐予大家有好的成绩
再来,我们可爱的的老四~P.O
因为Paran忙碌的行程,没办法把考试准备的很好
希望主可以赐予他更大的智慧,让到做到好为止
我将全部寄托给主~
以耶稣的名祷告~阿门
2010年04月09日 11点04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