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转自http://www.anjaewook.org/main.htm,谢谢AJW-WORLD的分享~~~下载;http://vod.gabia.co.kr/anjaewook/sbs/20051226_sbs_manman.wmv
2005年12月27日 02点1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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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地址是《夜心万万》最佳口才 评选投票 有sbs ID可以投票 http://wizard2.sbs.co.kr/resource/template/contents/27_poll_type3_picture_list.jsp?vPollNo=1000338&vVodId=V0000241567&vProgId=1000069&vMenuId=1002126现在我们的在旭已经是66.3%的支持票,压倒性的支持哦.哈哈...
2005年12月27日 02点1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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怎么下载完了 播出的时候 只能看到前面一点就停止了?你们怎么样?
2005年12月27日 03点1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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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的没有呀!因为这个文件很大韩国朋友是分开发的.这是第一部份.亲我在帖一次你试试看.下载;http://vod.gabia.co.kr/anjaewook/sbs/20051226_sbs_manman.wmv
2005年12月27日 03点1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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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j841015 亲《夜心万万》该如何注册啊可以给在旭投票啊
2005年12月27日 03点1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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爱上小民哥亲我也不知道哦,是别人注册的,不过你可以请会注册亲们帮你注册一个ID.
2005年12月27日 04点1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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谢谢一切就旭 xiaobudian亲辛苦翻译夜心万万今天的主题是 分手时 给对方最大的伤害是?安在旭的恋爱时间是一年半。第一次接吻是在海边。从海里出来接的吻所以感觉是咸的。分手的时候是冬天 下着大雪分手的理由是觉得不是姻缘 在一起不幸福 。。。分手的那天 她就在堆着雪的停车场旁边等他安在旭觉得走到她面前路那么的漫长 脚步很沉两个人到从来没去过的咖啡店沉默了很长时间安在旭提出分手她哭的很厉害安在旭回家哭的很伤心分手以后喝醉酒给她打电话有过两次 几个月以后 和一年以后 现在偶尔会碰见她看到她健康 就觉得高兴主持人问有没有复合的可能安在旭回答 不应该的
2005年12月27日 04点1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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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旭口中说的女孩是谁呀?虽然以分手但我还是很羡慕.
2005年12月27日 04点1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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谢谢一切就旭 xiaobudian亲辛苦翻译 被吹气是因为回答错误。《夜心万万》每一期的主题都是经过观众调查的。佳宾们要回答 TOP5 回答错误就被吹风。安在旭 公开金健模对女生套近乎的方法是你好 我是金健模 你为什么喜欢我?以前是直接买挎包送给女孩子 现在是先问ID 在网上交流。。金健模和李成真 公开的安在旭对女生特别热情跟安在旭来往的女性朋友都是固定的。。。喝酒以后总是讲在别人那里听来的爱情故事所以10分钟以后都跟金健模说话安在旭跟那些漂亮妹妹总拉开距离 因为如果陷下去 要结婚 所以 跟她们始终 保持距离安在旭说 别人看来 自己对女生很热情是错觉认识的女生也不多 而且也很冷漠安在旭的初恋是高三的时候认识的社会女性。为了跟她见面 中间操的时间还装肚子疼 跟初恋结束是因为安在旭的母亲去找她说总得让孩子上大学吧初恋女友知道真相差点没晕过去。最后一通电话说的是你不上课吗?
2005年12月27日 06点1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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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天在土豆上看到这段,好搞笑,在旭好可爱!
2014年06月19日 22点06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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哈哈...我们的在旭好可爱吧.谢谢xiaobudian亲的翻译.
2005年12月27日 06点1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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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韩文内容]2005.12.26 SBS TV 夜心万万(第143期)[문자방송] SBS TV 야심만만 : 만명에게 물었습니다.转自http://www.anjaewook.org 谢谢AJW-WORLD!야심만만 연말 특집강호동 : 첫번째 코너.. 년말특집 Special ...폭로해 제발!김건모씨는 폭로의 황금어장..낛시를 담그면 걸려나오는?! (재욱웃음)박수홍 : 후배들이 폭로하는 김건모의 이런 작업법( 여자를 유혹하는 방법)은 좀 아니라고 본다...안재욱 : (김건모씨가 쓰는) 가장 간단한 여자 사귀는 작업법. 처음 여자를 만나 '안녕하세요' 인사를 한다음 곧바로, "넌 오빠 어디가 그렇게 좋니?"(폭소) 아무것도 없이 인사후 바로 다짜고짜 '넌 오빠가 어디가좋니?' 들어갑니다.이성진 : 김건모씨가 '어디가 좋니?' (하고 물으면) 열의 한명은 '오빠 노래가 좋아요'그러면 '아 요거봐라~~'이럽니다. 그런다음 '집이 어디야?" 해서 대답을 하면, 그래 알았다 '누구랑 사니?'하고 물어서 '가족과 함께 살아요'하고 대답하면 '응 됐어 저리가!' 이럽니다.김건모 : 야 내가 언제 그랬어~~장우혁 : 제가 자고 있을때 술취한 김건모씨가 전화를 해서, '너 어디야~' 그래서 '자고 있는데요~' 그러면 '응 그래? 여긴 어디야' 하고 끊습니다. 그럼 그리로 나가야해요.
2005年12月27日 11点1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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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 김건모씨는 상대여자가 부모님하고 산다고 대답을 해도, 마음에 들면, 예전의 작업법은 ' 이런 핸드백을 선물하려고 하는데 가지고 다닐래?' 이러고 했었을 텐데,요즘은 바뀌었어요.요즘은 작업스타일이 바뀌어서 ' 네 아이디(ID)가 뭐니?' 하고 물어서 사이버머니를 보내줘요.장우혁 ; 저도 생일선물로 사이버머니를 받았어요.강호동 : 그럼 (그렇게 끊임없는 도전과 다양한 시도로) 작업을 하면, 성공률은 몇%나 되나요? 김건모 : 글쎄요 저는 머 그날 꼭 성공해야겠다는 생각은 없고~예를 들어서...(그날..이라는 단어에 모두들 당황해하고..)강호동 : 소개를 받은 그날?김건모 : 그날 꼭 결과를 얻자는 얘기가 아니라~~안재욱 : 자기가 한말이 제일 독해..(제일 강하게 스스로를 폭로했어)박수홍 : 자 이번엔 안재욱씨를 폭로할 기회입니다. 안재욱은 여자한테 매우 친절하다는데~~~~~?김건모 : 안재욱씨의 특징은 뭐냐하면, 작업에 진전이 없어요. 예를 들어서 계속 멋있는 얘기만 하는거예요. 사랑얘기라면, 자기가 어디서 들은 사랑에 관한 모든 얘기를 술이 좀 취한상태에서 끊임없이 이야기를 해요
2005年12月27日 11点1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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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녀는 한 10분 쯤 듣다가 저와 이야기를 하죠 (듣거나 말거나 로맨틱 재욱)이성진 : 그래서 안재욱씨는 아는 여자만 만나요..진전이 없이~ 아는 여자가 많지가 않아요~ 그리고 부담되는 여자들은 안만나요. 예를 들어 너무 예쁘다거나 오히려 자기 마음에 맞는 여자는 웬만해서는 안만나시려고 하세요. 왜냐하면 그런 여자를 만나면 사랑에 빠질수 있고 결혼을 해야 하니까..김건모 : 그리고 자기가 귀찮으면 우리한테 연결이라도 시켜주던가, 그것도 안해줘요. 그냥 자기 전화기에 간직만 하고 있어요..누구냐고 물어보면 방송국 동기라고하고. 저나 동기지 나하고도 동기냐구요...안재욱 : 제가 친절하다고 하는 말이 나온 이유가, 건모형이나 누군가 벌인일을 제가 정리(뒷수습을)를 해야하니까~~박수홍 : 아~~사건 일으킨것을 사퇴수습하는 역할을 하다보니까~안재욱 : 제가 늘 마무리를 하다보니까, 상대적으로 친절해보이는 것 뿐이지 오히려 제 개인적 성격은 무뚝뚝합니다.강호동 : 예~ 이해가 갑니다. 원체 김건모씨가 하시는 품행이~~
2005年12月27日 11点1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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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에 대해서..안재욱 : 예전에 한번 장우혁씨의 숙소가 방배동이었을 때, 김승우씨도 같은 빌라에 살고 있었는데, 그 김승우씨집에 놀러갔다가 나오는데, 요즘처럼 추운 때였는데, 그 집 앞에서 한 4,50명의 학생들이 새벽에 모여서 추위에 떨고있더라구요. 제가 얼굴을 보여줄 수 없어서 창문을 약간만 열고, "얘들아 추운데 왜 이렇게 떨고 있어~ 집에들 가라~~' 이러는데 그때 마침 우혁씨의 벤이 들어오고 있었어요. '아저씨, 나와요 안보이자나요~'하며 불같이 소리를 질러서 '미안해, 미안해' 하고 운전을 하고 간 적이있어요. 또 한번의 기억은, 제가 다니는 pc방에 우혁씨와 토니씨가 놀러왓더라구요. 그러다 내가 나가는데, 그 앞에 있던 학생들이 '재욱오빠~'하고 막 반가워하더니, (내 팬인줄 알았더니) 묻는 다는 것이, 우혁오빠는 무슨 게임을 하느냐고 묻는거예요. 애들아 미안하다 오빠도 연예인이야~ 한 적이 있답니다.Q : 사랑하는 사람에게 받은 상처중 절대 잊혀지지 않는 '지독한 상처'는?박수홍 : 안재욱씨, 사랑을 해보셨죠?
2005年12月27日 11点1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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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 예박수홍 : 사랑을 하면서 ,상처를 받으시는 편입니까, 아니면 상처를 주시는 편입니까?안재욱 : ㅎㅎ박수홍 : 솔직하게..안재욱 : 사랑을 하고 있는 동안에는 서로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고 그러지요. 결론적으로 마지막으로 마무리를 따진다면, 내가 받아서 헤어진거냐, 아니면 내가 줌으로써 헤어진 것이냐하는 것이라면,저는 상처를 받아서 헤어진 것은 없는 것 같아요.박수홍 : 솔직하십니다.안재욱 : 제가 정리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좀 못됐어요 ..좀박수홍 : 가장 크게 상처를 주엇던 기억이 있다면..안재욱 : 제가 지구력이 없는 것인지, 제가 결정을 할 때, 좀 질질 끌지를 않는 것 같아요. (빠른 결정이)그게 오히려 결국엔 잘된 일이지만, 그 순간에는 큰 상처를 줄 것 같아요. 서로 인연이 아닌 것 같고...더이상 만나는 게 행복하지가 않은데~ 그것을 애써 감추면서~~박수홍 : 정때문에 (질질 끄는게)~~안재욱 : 예, 그런 자체가 좀 싫어서, 저는 솔직하게 얘기를 했던 것 같아요. (인연이 아님에 주저하지 않는 솔직함!)박수홍 : 가장 길게 사귄 기간은 얼마나 됩니까?
2005年12月27日 11点1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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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 ㅎㅎ박수홍 : 안재욱씨의 스타일을 알고 싶어서~~ 묻는 겁니다.안재욱 : 일년 반..가장 길었던게 일년 반..박수홍 : 헤어질 때 통보는 어떻게 하세요.안재욱 : 직접하는 거죠.박수홍 : 강호동씨 경우는 그때, (이별통보가) 택배(宅配)가 왔었죠? 아 이거 말씀 안드릴려고그랬는데강호동 : 이별통보를 퀵서비스로 받은 적이 있습니다.박수홍 : 그분이 강호동씨 앞에서 얘기를 할 수 없어서~~ 그걸 읽으면서 싸인을 해요? 그렇게 사셨어요? : 심지어 요금은 착불이야 (받는 사람이 요금을 내야하는 것)안재욱 : 솔직히 저는 3번 사랑을 해봤는데, 그중에서, 눈이 많이 오는 밤 헤어지던 이야기는... 그분하고 첫키스를 한 곳이 뜨거운 여름이 있는 바닷가에서, 수영을 하고 나와서 했기 때문에, 그 키스의 향기는 짰어요. 그렇게 진행이 되다가, 마지막 헤어지는 날은, 그친구가 저를 만나러 집 앞으로 찾아왔어요. 만나서 이야기를 좀 듣고싶다고.. 근데 그 날은, 밖에 기다리는 것을 알면서도 나가는 그 5분에서 10분정도의 시간에 발걸음이 정말 무거웠었어요.
2005年12月27日 11点1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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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먹고 나가는데, 수북히 눈이 쌓인 주차장에 서있는 그 모습이, 너무 슬퍼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둘이 한번도 가보지 않았던 커피숍에 가서 이야기를 했죠. 그렇게 시작을해서 , 그렇게 끝났더라구요. 계절이 한번 바뀌고 겨울이 되어서..: 아~~안재욱 : (그녀가) 많이 울었죠...아직도 많이 미안해요.김건모 : 그냥, 가끔 만나자고 그러지 그랬어요?박수홍 : 김건모씨는 모든지 적금이야~~안재욱 : 정말 사랑했다가 헤어지는데, '사실 우리 헤어지고, 가끔은 만나자' 이렇게 얘기를 하라고요..저보고? (발끈하는 순정파... 안재욱)김건모 : .아니~~강호동 : 그럼 다시 만나자고 찾아온다면, 다시 연결될 수도 있는 거예요?안재욱 : 아니, 그건 아닌 것 같아요. 제가 술마시고 몇번 전화를 했는데, 그게 제일 안좋은 것이라고 하더라구요.김건모 : 물먹고 전화하면 될 걸~ (어이없는 안재욱)안재욱 : 목소리 듣고 싶어서 해보기도 하고, 왜 여태 아무도 안 만나고 있냐고 물어보기도 하고..강호동 : 우연히 보게 될 때도 있나요? 우연히?안재욱 : 그럼요~ 근데 좋아요,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있고 그러면, 돌아서면서도 저도 흐믓하고..그래요.
2005年12月27日 11点1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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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 지나가다 만나면 밥이나 먹자 그러나요?이혁재 ; 결국 또 밥이야~~안재욱 : (발끈하면서 )사랑을 하다 헤어져서, 마음이 아퍼서 눈오는 날 기다렸던 여인에게, 그만 만나자는 이야기를 해서 울려 보내고, 저도 집으로 돌아와서 눈물 흘렷던 그런 관계였었는데, 오랫만에 만나서, '밥이나 먹자' 그렇게 하는건 아니자나요강호동 : 반성박수홍 : 그만 만나자..하는 말이 가장 큰 상처 였을 것이다...에대한 호응도 조사 결과는? (이 답에 대한 호응도가 적어서 안재욱 강력한 바람맞음)최여진 : 일방적인 이별통보를 받았을 때,....이유조차 모를 때.. 나의 사랑은 ing 중이고..사귀던 사람이 귀국을 할 때, 그의 냄새를 간직하고 싶어서 입엇던 옷을 달라고 해서, 늘 몸에 두르고 있을 정도로 좋아햇는데...박수홍 : 진짜로 그 향기를 맡고 싶어서 한달동안 그 옷을 간직하고 계셧어요?안재욱 : 김건모씨가 입고 계시는 저 점퍼를 집안 어디에 놔둬도 다, 오빠의 향기를 맡을 수 있어요.강호동 : 안재욱씨가 사랑했던 그녀의 향기는 어떤것이었어요?안재욱 : 저는 그 향수의 이름을 모르겠어요.
2005年12月27日 11点1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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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물어 본 적이 없었어요 아주 옛날에, 첫사랑했던 친구가 뿌렸던 향수가 있는데, 이름을 모르겠어요, 무척 궁금하기는 한데.. 가끔 엘리베이터나, 여자분들이 지나칠 때, 문득 맡아지는 향기에 그사람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 거예요. (낯선 여자에게서 내 여자의 향기가 ?..) 10여년이 지나도, 머릿속에 좋은 추억의 향기가 있어요. '실례지만 지금 뿌리신 것이 모예요?.."하고 막 물어보고 싶을 정도로... : 아니 예전에는, 여기 거의 비슷한 또래들이 많은데~~안재욱 : 왜그러세요~~비슷한 또래라니요~ 저는 우혁이 하고 비슷하다구요~: 예전에는 향수가 다양하지않고, 특정향수가 집중적으로 유행햇어요~ 나이트 클럽가면 입구에 들어서면 그곳에서 그냄새가 싸악 올라와요.거의 여자분들이 같은 향수를 써서.최여진 : 제가 남자분들께 궁금한 게 있는데요~~ 어릴 때는 제가 잘 모르니까, 좋아하면, 일방적으로 좋아도하고, 구속도 하고 그러는데, 그러면 많이 부담이 되시나요?김건모 : 아, 지금 저한테 질문하시는 건가요? 여진씨가 올해 어떻게 되죠?
2005年12月27日 11点1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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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 23이요이혁재 : 와 거꾸로 나이를 해도, 김건모씨보다 훨씬 어리네~ : 사랑하는 남자친구의 체취가 묻은 옷을 달라고 하셨자나요~ 너무 최여진씨편에서 보면 아름다운 이야기인데, 남자한테는 그게 결정적으로 부담이 되어 '이애가 너무 나를 사랑하는구나'하는 집착으로 생각될 수도 있어요안재욱 : 그럴 수도 있겠네요...그리고 그 옷을 그남자가 한국에가서 꼭 입으려고 햇는데, 달라고해서...기분이 상햇을 수도 있어요.박수홍 : '그만 만나자'고하는 이야기를 여자한테 들은 적은 없습니까? 안재욱씨? 솔직히 말해주세요.안재욱 : 없어요.박수홍 : 정말로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까? 여자분한테?안재욱 : ㅎㅎㅎㅎ박수홍 : 웃는 이유가~~강호동 : 그만 만나자는 소리를 한번도 들은 적 없다는 것은~ 상대방의 느낌이 이상하면 '그만..' 하고 나올때 ' 잠깐, 알았어 알았어' 하고 말을 막기 때문 아닐까요.(호동스런 추리)박수홍 : 근데 진짜 없으신가봐요? 있어요?안재욱 : 첫사랑 때..박수홍 : 아~~어떻게요?안재욱 : 그때는 그친구가 그만 만나자고 말하지 않아도, 그만 만날 수 밖에 없었어요.
2005年12月27日 11点1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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