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楼主
소자(xiaozi)에게*^^* 05.12.24 20:52 양미경 HIT 1 紫醉즐거운 성탄절과 많은 친구들의 따스한 마음을 함께하면서 힘내고, 건강하게 생활 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상해에서 받은 정성어린 선물의 책속에 있는 소자가 쓴 글을 다시 보고 있답니다.( 한상궁에 대하여... )처음에 알게 될 때에는 그녀가 그리 아름다운 줄 몰랐고, 국화마냥 담담하고 옥과 같이 온화한 것이 최초의 인상이었습니다.그녀의 고독과 강직함 및 냉담 속에 그녀의 웃음을 찾고, 그녀의 간혹 집요 속에 신념의 고집을 감상하며, 그녀에게 부여한 사명에서 묵묵히 자기 책임을 부담하는 것을 보고, 그녀가 타인들의 고립속에 혼자서 빗 속의 그림을 보며, 그녀의 찌그러진 양미간에서 무의식중에 떨리는 양 어깨를 보고, 그녀의 꼭 잡은 주먹에서 여느 때와 같은 차분한 얼굴을 보았습니다.그녀는 강경하고 또한 이렇게 연약하며, 그녀의 강경함은 사람들이 탄복하고 , 그녀의 고독함은 동정하며, 그녀는 냉담하지만 또한 이처럼 따뜻하여 사람들에게 무한한 힘을 주고 무한한 희망을 주었으며 그녀의 죽음과 그녀가 한을 품고 세상을 떠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2005年12月24日 12点1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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