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事】卖火柴的小女孩
萧亚轩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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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iuⅣ 楼主
어느 날 밤이였어요. 某天夜里
2005年12月17日 15点12分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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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iuⅣ 楼主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눈이 내렸죠.雪从早上一直下到晚上성냥팔이 소녀는 아침부터 밤까지 성냥을 팔고 있었어요.卖火柴的小女孩从早上一直卖火柴到晚上
2005年12月17日 15点12分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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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iuⅣ 楼主
성냥팔이 소녀는 ‘성냥 사세요! 성냥 사세요!’‘买火柴啊,买火柴啊’卖火柴的小女孩喊道.하면서 소리를 쳤어요.하지만 사람들은 성냥을 사지않았어요.但是,没有人买火柴。소녀는 추운 눈길을 걸었어요.少女走在寒冷的雪路上그 때 어디에서 마차가 거센 바람을 일으키며 달려왔어요.这时一辆马车掀起一阵大风猛地冲过来그러더니 소녀를 치고 그냥 가는 것이였어요.撞倒了小女孩,却扬长而去‘얘야!!똑바로 보고 다녀라! 하면서 소리를 쳤어요.’还大声喊道“喂!走路看着点”
2005年12月17日 15点12分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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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iuⅣ 楼主
그 때문에 성냥이 모두 쏟아 졌어요.火柴被车撞在地上,撒满一地성냥팔이 소녀는 얼른 일어나 성냥들을 다시 주워 담았지요.卖火柴的小女孩急忙起身捡起火柴
2005年12月17日 15点12分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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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iuⅣ 楼主
그런데 한 개구쟁이 남자아이가 나타났어요.但是突然出现个淘气的小男孩그 아이는 소녀의 벗켜진 신발을 갖고 도망을 가는 것이었어요.那个小男孩拿起小女孩掉在地上的鞋子就跑‘그…그 신발 내게 돌려줘.还给我那..那鞋난 그 신발을 신지 않으면 성냥을 팔 수가없어. ’我没有鞋子穿就不能卖火柴了,성냥필이는 부탁했지만 남자아이는 벌써 저 만치달아났어요.虽然卖火柴的小女孩哀求那个男孩,但他已经跑得很远了소녀는 신발이 없어서 그냥 걸었지요.小女孩没有鞋子,只有光着脚走在路上불빛이 나는 집의 창문 앞에서 쪼그려 않았어요.小女孩蜷缩身体,坐在有光亮的窗户前面
2005年12月17日 15点12分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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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손을 녹이려고 성냥을 하나를 켰어요.然后点燃一根火柴,想让手暖和一下‘와~ 따뜻해’哇, 好温暖소녀는 그 자리에서 꿈을 꾸었지요.小女孩坐在那个地方做起了梦.그 꿈에선 음식들과 초가 움직였어요.在梦里,食物和蜡烛在晃动그리고 예쁜 크리스마스 트리도 있었어요.而且还有美丽的圣诞树그때 하늘에서 한 줄기빛이 나타났어요.这时,天空中出现了一道光그 빛 줄기를 타고 천사가 내려왔어요.顺着那道光,下来了一个天使‘어서 가자. 성냥팔이 소녀야!’亲切的说:快走吧, 卖火柴的小女孩하고 다정하게 불렀어요.소녀는 천사를 따라서 하늘 나라로 갔어요.少女跟着天使去了天堂소녀는 그 자리에서 죽고 말았던 겁니다.少女就这样死在那个地方하지만 그 때 소녀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웃음을 지었답니다.但是这时小女孩的脸上带着世间最幸福的笑容
2005年12月17日 15点12分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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呵呵`
2005年12月17日 15点12分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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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05年12月17日 15点12分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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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年12月17日 17点12分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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