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只进喜欢的吧
楼主
양미경 이곳에서 함께 하는 시간이 즐거움과 따스함이 있는 휴식의 공간이기를 바란답니다^^ 겨울의 찬기운에 건강을 염려해주는 마음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는 마음입니다. 굽어 돌아가는 길이 힘들지라도... 성급하게 지름길을 선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인생의 기회를 기다리기 보다는...하루하루를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는 마음으로 사는것이 참된 삶이라고 생각한답니다. "현재가 선물이다"라는 말을 어느순간 좋아하게 되면서, 늘 가슴에 담아두고 잊지않으려 하고 있답니다. 혹여, 힘겨움이 있을지라도... 자신의 신념을 굳게 믿고, 삶의 의지로 시작하는 하루하루를 맞이 하기를 권합니다. 늘 미소를 잊지 않기를 원하며, 미소진 그모습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늘 건강과 가족의 행복, 또한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2005年12月17日 01点1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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