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6
转自庚吧
한경 측은 "이러한 건강상의 이유로 SM 측에 쉬고 싶다고 수차례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라고 강조했다. 또 "2006년부터는 공연할 때는 제외하고는 한국에 머물러야했다"라며 "한경은 매니저를 통해 SM에 중국에 가서 잠시 쉬고 올 수 있도록 요청했으나 번번이 거절당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경 측은 SM과의 전속계약에 있어 ▶SM이 절대적으로 우월한 지위에서 불공정하게 체결된 점 ▶계약 기간(첫 앨범 발매 뒤 13년)이 과도하게 긴 점 ▶과도한 손해배상액을 예정, 계약관계에서 이탈할 수 있는 가능성을 원칙적으로 봉쇄한 점 ▶권한과 의무의 배분에 대한 계약 조항들이 현저히 균형을 잃고 있는 점 ▶SM이 한경의 활동을 비정상적으로 강요하고 있는 점 ▶권리 귀속 및 수익 배분 규정도 균형을 잃고 있는 점 등을 문제 삼으며 SM과의 전속계약은 무효라고 주장했다.
한편 SM은 한경의 소송 제기 직후 "슈퍼주니어를 위해서라도 대화로 잘 해결해 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 部分翻译 ================================
出道以来,一星期连一天的休息也没有保障。近来更是因为频繁的海外活动,两年间几乎没有休息地忙于消化各种日程。因为演出合同中都有不能履约时的赔偿规定,所以即使身体状况不好,也不得不进行各种演出活动。
由于无力的日程安排,韩庚现在除了慢性神经性胃炎、肾脏疾患以外,还有腰椎痛和明显的体力下降。
韩庚因为这些健康理由多次向SM提出休息都被拒绝。2006年以后被要求除了海外公演都要待在韩国,是以虽然几次通过经纪人请求回中国作短暂的休息都未获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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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年12月22日 12点12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