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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은 소송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을 통해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 효력부존재 확인 소송을 냈다.
韩庚已通过诉讼的代理人韩结,在21日向首尔地方法院提交了关于专属合约效力不存在的诉讼请求。
이 소장에 따르면 한경은 데뷔 이후 일주일에 한 번도 제대로 쉬지 못했다. 한경 측은 "최근에는 계속되는 해외 콘서트 일정 등으로 2년 동안 거의 쉰 적이 없을 정도로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라며 "각종 위약금 지급의무 등을 규정하고 있는 계약 때문에, 건강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무리한 일정을 소화하지 않으면 안됐다"고 주장했다.
根据诉讼内容,韩庚自从出道以后,一周连一次休息的机会都没有。韩庚方面说,近两年连续的海外演唱会日程等,几乎没有时间休息只能不停的消化着日程。因为合约中都写明了不能履行合约时各种支付违约金的条款,在身体健康不好的情况下,也不得不继续按照无理的日程进行活动。
한경 측에 따르면 한경은 무리한 일정 소화로 인해 현재 만성적인 스트레스로 신경성 위염과 신장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 또한 허리 디스크와 체력 저하도 겪고 있다.
韩庚方面说韩庚因为消化着无理的日程,过度疲劳,造成慢性神经性胃炎和肾脏方面疾病,而备受疾病折磨。另外腰椎间盘突出,体力也有也有明显下降。
한 경 측은 "이러한 건강상의 이유로 SM 측에 쉬고 싶다고 수차례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라고 강조했다. 또 "2006년부터는 공연할 때는 제외하고는 한국에 머물러야했다"라며 "한경은 매니저를 통해 SM에 중국에 가서 잠시 쉬고 올 수 있도록 요청했으나
2009年12月22日 11点12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