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告护静节嘛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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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T―뉴스 이다정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의 종영이 2회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당초 해피엔딩이었던 결말이 새드엔딩으로 급히 수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리스'의 한 관계자는 "원래 대본상의 결말은 현준(이병헌)과 승희(김태희)가 자신들에게 엉킨 모든 실타래를 풀고난 후 현준이 승희에게 반지를 끼워주며 해피엔딩을 맞는 것이었다. 하지만 최근 제작진이 대본을 수정해 결말이 바뀌었다"고 전했다.
이어 "고심 끝에 현준이 죽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아이리스'의 헝가리 로케이션 장면처럼 현준이 탄 차가 폭발되면서 끝이 난다"고 덧붙였다.
소설 원작에서의 결말은 현준과 승희의 해피엔딩이다. 그러나 '아이리스' 제작진이 당초 "결말은 원작 소설과 다르게 그려질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어, 네티즌 또한 '아이리스'의 결말을 대다수 예측했다. 하지만 현준이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첫째로는 주인공의 죽음으로 극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하기 위해서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둘째로는 이병헌의 '아이리스 시즌2' 출연이 현실적으로 불가한 상태에서, 목숨을 유지해 시즌2에 대한 여운을 남기는 일이 사실상 무의미하기 때문이라는 추측이 대두되고 있다.
2009年12月16日 04点1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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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T―뉴스 이다정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의 종영이 2회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당초 해피엔딩이었던 결말이 새드엔딩으로 급히 수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리스'의 한 관계자는 "원래 대본상의 결말은 현준(이병헌)과 승희(김태희)가 자신들에게 엉킨 모든 실타래를 풀고난 후 현준이 승희에게 반지를 끼워주며 해피엔딩을 맞는 것이었다. 하지만 최근 제작진이 대본을 수정해 결말이 바뀌었다"고 전했다.
이어 "고심 끝에 현준이 죽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아이리스'의 헝가리 로케이션 장면처럼 현준이 탄 차가 폭발되면서 끝이 난다"고 덧붙였다.
소설 원작에서의 결말은 현준과 승희의 해피엔딩이다. 그러나 '아이리스' 제작진이 당초 "결말은 원작 소설과 다르게 그려질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어, 네티즌 또한 '아이리스'의 결말을 대다수 예측했다. 하지만 현준이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첫째로는 주인공의 죽음으로 극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하기 위해서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둘째로는 이병헌의 '아이리스 시즌2' 출연이 현실적으로 불가한 상태에서, 목숨을 유지해 시즌2에 대한 여운을 남기는 일이 사실상 무의미하기 때문이라는 추측이 대두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