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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선영 기자]
'여름특집' 2탄으로 꾸며진 KBS 2TV '상상플러스 시즌2'(상상더하기)에서 공포에 대처하는 남상미-신정환의 반응이 극과 극이었다.
8월 25일 방송된 '상상더하기'는 '여름특집'으로 충남 서산의 한 폐교를 찾아갔다. 이에 이날 한팀이 된 남상미-신정환은 폐교 보건실을 찾아 힌트를 가져오는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보건실을 찾아가는 길목에 난데없이 나타나는 귀신과 오싹한 효과음 등 보는 이들 조차 벌벌 떨게 했지만 남상미는 갑자기 등장하는 무당을 재미있어 하고 당당하게 앞장서 걸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신정환은 남상미의 뒤에 바싹 붙어 걸음도 제대로 걷지 못하는 등 약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미션을 수행하고 돌아오는 길에 남상미는 "생각보다 재밌었다. 귀신이 열연하다 혼자 쓰러지더라"며 호탕하게 웃었다.
2009年08月26日 04点08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