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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장서희가 중화권에서 인기 몸살을 톡톡히 하고 있다.
韩流明星张瑞希在华语地区拥有非常坚实的人气。
장서희는 최근 한 중화권 언론이 영화 '공자' 출연이 거론되고 있다는 일명 '낚시성' 보도로 곤혹을 치렀다. 지난 6월 상하이국제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중화권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그녀에게 현지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는 것.
张瑞希最近在看到华语地区一媒体报道称她被邀请参演电视剧《孔子》后,感到非常困惑。在进行完一系列宣传活动——如六月份被邀参加上海国际电影节——以后,越发高涨的人气让她频频接到当地抛出的橄榄枝。
실제로 당시 장서희는 현지의 크고 작은 제작사로부터 출연제의를 받았는데 이번에 '공자' 측이 적극적으로 장서희의 이름을 거론하며 캐스팅 기사를 내보낸 것. 이에 대해 장서희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其实,张瑞希在当时就接到过当地大大小小制作公司提出的片约,而这次《孔子》的制作单位方面则是主动提起张瑞希的名字拿出来做宣传报道。对此,张瑞希方面坚决表示:“毫无根据!”
장서희 소속사 관계자는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장서희가 '공자'의 출연 제의를 받은 것은 사실이나 캐스팅 제안을 해온 많은 작품 중 하나일 뿐이다"며 "여러 작품들로부터 제의를 받았지만 국내에서 작품 활동을 할 계획이라 프로모션 등의 일정 외에 특별한 계획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2009年08月11日 04点08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