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10
krmtv 翻译songyakhee 转载请注明
Part 2
지나가더군요 마음이 어떻든 시간은 그렇게 계속 흘러가고
时光飞逝啊 再怎麼处心积虑 时间还是那样继续流逝
믿기 힘들었던 받아들일 수 없던 그 모든 일들에 익숙해지네요
难以相信难以接受的 所有的是已经慢慢习惯
*멍하니 있다 눈물이 흘러 누가 볼까 봐 고갤 떨구고
傻傻地流著眼泪 又怕谁看见垂下了头
도망치듯 그 자릴 피하긴 해도
告诉自己要逃离那个漩涡
풀려진 신발 끈을 묶으려 주저앉다가 무너져 내려
蹲下系鞋带时 整个人瞬间崩溃
순간 모든 게 멈춰버리긴 해도 익숙해요
已习惯瞬间所有东西都停滞下来
버텨지더군요 고달픈 하루도 어떻게 해서든 또 지나가고
要挺住啊 再苦再累的一天怎样也要争取度过
수많은 사람 속에서 들려온 안녕이란 말 그 한마디에
人群中不时传来"再见"那句话也好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 일에도
让心突然往下沉的事情也好
아직까지도 너의 말투로 말하는 내가 너무 싫어서
我真的讨厌到现在还是以你口吻说话的我
그저 조용히 침묵하는 일에도 익숙하죠
已经习惯 就那样静静地沉默著
익숙하긴 하지만 여전히 낯설고
如此熟悉又如此陌生
버텨지긴 하지만 힘든 건 여전해
我强撑著却又依旧痛苦
놓아버린 듯해도 여전히 손끝에
好像已经放手却依然停留在指尖
지워낸 듯하지만 여전히 가득해
像要抹去了却依旧清晰可见
*repeat
맘에도 없는 말들로 그렇게 널 떠나보내고
送走在我心中
捏
造出的你
멀어진 뒷모습에 참고 있던 눈물 왈칵 쏟아 내버렸죠
看著远去的背影 再也忍不住泪如雨下
그때 니가 나에게 했던 그 말 아직 기억하는지
还记得当时对我说的那句话
또 다른 겨울이 찾아오면 모든 게 다 잊혀질 거라고 했던 그 말
下一个冬天来临时 这些全部都会遗忘了
作者:__阿花__封 2009-5-29 19:57 回复此发言 删除
--------------------------------------------------------------------------------
2009年07月28日 10点07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