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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아내의 유혹'으로 몽골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장서희가 몽골의 한 보육시설을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因电视剧《妻子的诱惑》而在蒙古具有超强人气的演员张瑞希,近日访问了蒙古的一家孤儿院,与孩子们共同度过了一段快乐的时光。
장서희는 18일(현지시각) 몽골국립고아원을 방문해 학용품 세트와 의류, 태권도DVD, 과자 등을 전달했다.
18日(当地间),张瑞希访问了蒙古国立孤儿院,并给孩子们带去了学习用品套装、服装、跆拳道DVD光盘等礼物。
장서희가 도착하자 길게 줄을 서 있던 180명의 어린이는 '아내의 유혹'에서 장서희가 맡았던 배역 이름인 "은재, 은재"를 외치며 좋아했다. 장서희는 아이들에게 한글로 '사랑해'라고 쓰인 셔츠를 직접 입혀주고 함께 사진도 찍었다.
张瑞希一到孤儿院,排成队的180个孩子就高兴地喊着张瑞希在《妻子的诱惑》中所演角色的名字——“恩才!恩才!”。之后,张瑞希亲自给孩子们穿上了印有韩文“我爱你”三个字的衬衫,而且还一起合照留念。
어린이들은 장서희 일행을 위해 학예회 무대를 마련, 춤과 노래 솜씨를 선보였다.
孩子们为了张瑞希这次到访专门准备了他们自己排的舞蹈,给张瑞希展现了他们的舞艺和歌艺。
요가처럼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는 전통춤을 추고 비가 드라마 '풀하우스'에서 불렀던 동요 '곰세마리'를 한국어로 불렀다. 이에 장서희는 함께 노래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다.
孩子们不仅像在跳瑜珈一般舒展地跳起了韩国传统民族舞蹈,而且还用韩语唱了RAIN在电视剧《浪漫满屋》中唱的那首《三只小熊》。随后,张瑞希也跟着一起唱起歌来了,展现了其随和的形象。
2009年07月19日 13点07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