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5
紫色花漾
楼主
《헤어지자고》나를 떠나가 미안하다며 혼자 말하듯 꺼낸 말들사랑보다 긴 그리움이 되고 싶다고보잘것없던 나의 삶 속에 축복을 주듯 넌 다가와서뒷모습까지 행복하게 만들어 놓고헤어지자고 말하는 거니 아무 준비 못한 난 어떻게 해야 되겠니 이별 한다는 건 알아 그 끝이 아니라 왜 이렇게 갑자기 오는지 널 처음 만날 날처럼너를 알고서 너를 안고서 꿈을 꾸듯이 지낸 날들추억으로만 가슴속에 담아두라고어둠뿐이던 나의 삶 속에 환한 빛으로 넌 찾아와서 사랑이란 걸 다시 한번 믿게 해놓고헤어지자고 말하는 거니 아무 준비 못한 난 어떻게 해야 되겠니이별 한다는 건 알아 그 끝이 아니라왜 이렇게 갑자기 오는지 널 처음 만날 날처럼헤어지려고 말하는거니 이별 한다는 건 알아 그 끝이 아니라 왜 이렇게 갑자기 오는지 널 처음 만날 날처럼
2005年11月03日 14点11分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