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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y88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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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 김소은, '김범오빠, 사랑해도 될까요?'
극중 가을-이정 '완소커플'로 불리우며 시청자들 눈길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순수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김소은이 가슴 아픈 짝사랑으로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극중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이정(김범 분)을 좋아하게 된 가을이 이정에게 마음을 보이지만 무참하게 거절당하고 만 것. 특히, 이정의 무심한 태도에 눈물을 흘리는 가을의 애절한 모습은 보는 이의 눈시울을 적시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방송된 드라마 10회에서는 ‘완소 커플’로 주목을 받고 있는 김소은과 김범의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모았다. 가을이 이정을 향한 순애보를 펼치는 모습이 연출, 애절한 짝사랑의 시작을 알리며 극의 재미를 더한 것.
멋진 흑기사로 변신해 바람둥이 남자친구에게 복수를 해준 이정에게 가을은 마음을 뺏기고, 이에 발렌타인데이에 직접 만든 초코렛으로 이정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으나 무덤덤하기 그지 없는 이정의 반응에 가을은 상처를 받고, 결국 가슴 아픈 짝사랑에 눈물을 흘리며 보는 이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2009年02月04日 11点0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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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가을-이정 '완소커플'로 불리우며 시청자들 눈길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순수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김소은이 가슴 아픈 짝사랑으로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극중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이정(김범 분)을 좋아하게 된 가을이 이정에게 마음을 보이지만 무참하게 거절당하고 만 것. 특히, 이정의 무심한 태도에 눈물을 흘리는 가을의 애절한 모습은 보는 이의 눈시울을 적시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방송된 드라마 10회에서는 ‘완소 커플’로 주목을 받고 있는 김소은과 김범의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모았다. 가을이 이정을 향한 순애보를 펼치는 모습이 연출, 애절한 짝사랑의 시작을 알리며 극의 재미를 더한 것.
멋진 흑기사로 변신해 바람둥이 남자친구에게 복수를 해준 이정에게 가을은 마음을 뺏기고, 이에 발렌타인데이에 직접 만든 초코렛으로 이정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으나 무덤덤하기 그지 없는 이정의 반응에 가을은 상처를 받고, 결국 가슴 아픈 짝사랑에 눈물을 흘리며 보는 이를 안타깝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