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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声脱口秀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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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김민준 ‘친구’로 뭉친다
경쟁 드라마 적서 동지로
‘어제의 적’ 현빈(26•사진)과 김민준(32)이 ‘친구’로 만나 팽팽한 연기 대결을 펼친다.
K2TV ‘그들이 사는 세상’과 STV ‘타짜’의 주연으로 각각 출연하며 월화드라마 경쟁을 펼쳤던 이들은 곽경택 감독의 동명 영화를 드라마화한 ‘친구’에 주연으로 흥행을 위한 한배를 탄다.
최근 첫 대본 리딩에 참여해 결의를 다진 이들은 아역 분량 촬영이 끝나는 내년 1월 초 본격적인 촬영을 위해 부산으로 향한다.
김민준은 이미 ‘타짜’ 종영으로 여유가 있는 편이다. 부산 출신으로 사투리에도 무리가 없으며, 이미 영화 ‘사랑’을 통해 곽경택 감독과 호흡을 맞춘 바 있어 본격 촬영에 앞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이에 반해 현빈은 이달 말 ‘그들이 사는 세상’ 종영 직후 강도 높은 사투리와 액션 연습을 소화한다. 현재 출연작이 한 자릿수 시청률에 머물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어 명예 회복을 위해 온몸을 던질 예정이다.
이에 반해 현빈은 이달 말 ‘그들이 사는 세상’ 종영 직후 강도 높은 사투리와 액션 연습을 소화한다. 현재 출연작이 한 자릿수 시청률에 머물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어 명예 회복을 위해 온몸을 던질 예정이다.
또 이들은 짧게 자른 머리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라 관심이 쏠린다. 내년 상반기 MBC에서 방송된다.
2008-12 今日新闻
유순호 [email protected]
2009年01月27日 13点01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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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드라마 적서 동지로
‘어제의 적’ 현빈(26•사진)과 김민준(32)이 ‘친구’로 만나 팽팽한 연기 대결을 펼친다.
K2TV ‘그들이 사는 세상’과 STV ‘타짜’의 주연으로 각각 출연하며 월화드라마 경쟁을 펼쳤던 이들은 곽경택 감독의 동명 영화를 드라마화한 ‘친구’에 주연으로 흥행을 위한 한배를 탄다.
최근 첫 대본 리딩에 참여해 결의를 다진 이들은 아역 분량 촬영이 끝나는 내년 1월 초 본격적인 촬영을 위해 부산으로 향한다.
김민준은 이미 ‘타짜’ 종영으로 여유가 있는 편이다. 부산 출신으로 사투리에도 무리가 없으며, 이미 영화 ‘사랑’을 통해 곽경택 감독과 호흡을 맞춘 바 있어 본격 촬영에 앞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이에 반해 현빈은 이달 말 ‘그들이 사는 세상’ 종영 직후 강도 높은 사투리와 액션 연습을 소화한다. 현재 출연작이 한 자릿수 시청률에 머물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어 명예 회복을 위해 온몸을 던질 예정이다.
이에 반해 현빈은 이달 말 ‘그들이 사는 세상’ 종영 직후 강도 높은 사투리와 액션 연습을 소화한다. 현재 출연작이 한 자릿수 시청률에 머물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어 명예 회복을 위해 온몸을 던질 예정이다.
또 이들은 짧게 자른 머리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라 관심이 쏠린다. 내년 상반기 MBC에서 방송된다.
2008-12 今日新闻
유순호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