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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ara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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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 김현주 오늘 첫 등장…구준표 지원사격
기사입력 2009-01-26 08:31 임혜선 [email protected]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배우 김현주가 설 연휴 안방극장에 모습을 드러낸다.
김현주는 26일 방송될 KBS2 월화 드라마 '꽃보다 남자' 7부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 구준표(이민호 분)의 친 누나 구준희 역을 맡아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극중 김현주는 구준표-금잔디(구혜선 분)-윤지후(김현중 분)의 멜로 전선은 물론이고 F4의 존폐 여부에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모습을 연출한다. 그래서 극 전체가 새로운 국면을 맞을 전망이다.
김현주가 맡은 구준희는 세계적 규모의 재벌그룹의 장녀로 바쁜 부모를 대신해 철통 훈육으로 동생을 길러 내 준표가 하느님보다 무서워하는 존재이자 화려한 미모와는 달리 호방한 성격과 화려한 인생 궤적을 지닌 인물이다.
지난 18일 담양에서 이뤄진 첫 등장 장면의 촬영에서 김현주는 집으로 찾아온 잔디를 문전박대하고 사라지는 동생의 차를 맹추격 해 따라잡고 죽도로 휘어잡는 준희의 모습을 대역과 NG 없이 소화해 냈다.
2009年01月26日 02点01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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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1-26 08:31 임혜선 [email protected]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배우 김현주가 설 연휴 안방극장에 모습을 드러낸다.
김현주는 26일 방송될 KBS2 월화 드라마 '꽃보다 남자' 7부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 구준표(이민호 분)의 친 누나 구준희 역을 맡아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극중 김현주는 구준표-금잔디(구혜선 분)-윤지후(김현중 분)의 멜로 전선은 물론이고 F4의 존폐 여부에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모습을 연출한다. 그래서 극 전체가 새로운 국면을 맞을 전망이다.
김현주가 맡은 구준희는 세계적 규모의 재벌그룹의 장녀로 바쁜 부모를 대신해 철통 훈육으로 동생을 길러 내 준표가 하느님보다 무서워하는 존재이자 화려한 미모와는 달리 호방한 성격과 화려한 인생 궤적을 지닌 인물이다.
지난 18일 담양에서 이뤄진 첫 등장 장면의 촬영에서 김현주는 집으로 찾아온 잔디를 문전박대하고 사라지는 동생의 차를 맹추격 해 따라잡고 죽도로 휘어잡는 준희의 모습을 대역과 NG 없이 소화해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