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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可小鲁
‘연예가중계’ 고경표 “박보검, 든든한 동생…잘 묻어가고 있다” 본문듣기 설정
기사입력2017.08.04 오후 9:16
최종수정2017.08.04 오후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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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고경표 “박보검, 든든한 동생…잘 묻어가고 있다”
배우 고경표가 동료 박보검과의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4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새 금토 드라마 ‘최강 배달꾼’ 고경표와 채수빈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먼저 고경표는 드라마 ‘최강 배달꾼’ 주연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2010년 드라마 ‘정글피쉬’로 데뷔했던 고경표는 이번 작품을 통해 주연 배우로 거듭났다. 그는 “주변에서 좋은 말을 많이 해줬다. ‘지금까지 고생했던 것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하고 안주하지 마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고경표의 작품 이야기가 이어지다 함께 다작한 동료 박보검에 대한 언급도 나왔다. 고경표는 박보검과 영화 ‘명량’ ‘차이나타운’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응답하라 1988’ 등에 출연했다. 고경표 또한 질문을 받자 “박보검 이야기하는 것 아니냐”면서 “든든한 동생이다. 박보검에게 많이 묻어가고 있다”고 웃으며 말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email protected]
‘演艺家中介’ 高庚杓 “朴宝剑, 非常可靠的弟弟…一直在沾他的光”
演员高庚杓炫耀和同事朴宝剑之间的友情.
4号播出的KBS2‘演艺家中介’中周五六电视剧 ‘最强配送员’中高庚杓和蔡秀彬接受采访
说到高庚杓的作品就提及到了朴宝剑.高庚杓和朴宝剑一同出演‘鸣梁’ ‘唐人街’ 드라마 ‘明日如歌’ ‘请回答1988’ 高庚杓在听到提问后答道 “当然是朴宝剑啦”
并笑着说"朴宝剑是非常可靠的弟弟…一直在沾他的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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